The purposes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effect of self-fficacy and positive thinking on subjective happiness of nursing students. In this study, 265 data was collected from nursing students of D-city in South Korea from April 4 to 22, 2016. Collected data was analyzed using the SPSS 21.0 Statistics Program. with descriptive statisticsm, t-test,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s, and multiple regression using SPSS WIN 21.0 program. There were significant predictors of subjective happiness for nursing students were self efficacy (β=.023, p<.01), positive thinking (β=.610, p<.001), explaining 48.7% of the variance in subjective happiness. The most important predictors of subjective happiness for nursing students were positive thinking. These findings can be utilized to development of strategies for increasing subjective happiness of nursing students. We suggested a follow-up study that explains the subjective happiness of nursing students by expanding students nu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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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간호대학생의 자기효능감, 긍정적 사고, 주관적 행복감 정도를 파악하고, 자기효능감, 긍정적 사고가 간호대학생의 주관적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2016년 4월 4일부터 2016년 4월 22일 까지 D 시에 위치한 4년제 간호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연구에 동의한 265명의 자료를 수집하였으며, 수집된 자료는 SPSS/WIN 21.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실수, 백분율, 평균과 표준편차, t-test와 ANOVA, Pearson 상관계수(correlation coefficients, multiple regression)으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주관적 행복감은 자기효능감(r=.448, p<.001), 긍정적 사 고(r=.677, p<.001)와 통계적으로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고, 간호대학생의 주관적 행복감에 영향 미치는 요인은 자 기효능감(β=.023, p<.01), 긍정적 사고(β=.610, p<.001) 이었으며, 이들 요인들은 주관적 행복감을 48.7% 설명하였다. 결론적으로 간호대학생의 주관적 행복감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긍정적 사고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연구결과는 간호대 학생의 주관적 행복감을 증진시키는 전략을 개발하는데 유용하게 활용될 것이다. 향후 대상자를 확대하여 간호대학생의 주관적 행복감을 설명할 수 있는 후속연구를 제언한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1.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방법 2.1 연구 설계 2.2 연구 대상 및 자료수집 방법 2.3 연구 도구 2.4 자료수집 및 윤리적 고려 2.5 자료분석 3. 연구결과 3.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3.2 자기효능감, 긍정적 사고 및 주관적 행복감 정도 3.3 일반적 특성에 따른 주관적 행복감 3.4 자기효능감, 긍정적 사고, 주관적 행복감간의 상관관계 3.5 주관적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4. 논의 5. 결론 및 제언 ACKNOWLEDGMENTS REFERENCES
한국디지털정책학회 [The Society of Digital Policy & Management]
설립연도
2003
분야
복합학>과학기술학
소개
디지털기술 및 산업정책, 디지털경제, 관련 산업의 연구, 전자정부, 디지털정치에 관한 제도적, 정책적 연구, 디지털경영, 전자상거래, e-비즈니스에 관한 실용적 연구, 학술연구지 발간 및 학술대회 개최 등을 통하여 디지털경제 및 디지털경영에 관련되는 국가정책 분야의 연구 및 교류를 촉진하고 국가 및 기업 정보화와 디지털산업의 발전에 공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