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identify the factors affecting serum vitamin D deficiency in korean women. This study used the data from the 5th Korea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s Survey and analyzed the demographic characteristics, health related factors and serum vitamin D in women aged 19 and over. Data were analyzed using the IBM SPSS 18.0 program. As a result, vitamin D deficiency rate in Korean women was 81.4%.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according to age, marital status, region, type of residence, family income, education level. The risk factors of vitamin D deficiency were age, marital status, region, without walking. According to the results of this study, further studies on the vitamin D deficiency factors by age group should be conducted and the stress relieve and physical activity of women should be promoted to prevent vitamin D defici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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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 여성의 비타민 D 결핍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여 한국 여성의 비타민 D 관리를 위한 기초자 료를 제시하고자 시도되었다. 본 연구는 제5기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활용하였으며 만 19세 이상 여성을 대상으로 인구 사회학적 특성, 건강관련 특성, 혈중 비타민 D를 파악하였다. 자료 분석은 IBM SPSS 18.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복합표본 설계를 적용하였다. 연구 결과 한국 여성의 비타민 D 결핍률은 81.4%였으며 비타민 D 결핍군과 정상군은 연령, 결혼 여부, 거주 지역, 주거유형, 소득수준, 교육수준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비타민 D 결핍 영향요인을 분석한 결과 비타민 D 결핍 위험은 65세 이상 집단보다 19~39세 집단이 2.5배 높았으며 기혼에 비해 미혼인 경우 2배 높았다. 걷기를 실천하 지 않는 경우 1.5배, 스트레스를 많이 느끼는 경우 1.5배 비타민 D 결핍 위험이 높았다. 본 연구의 결과에 따라 연령대별 비타민 D 결핍 위험 요인을 밝히기 위한 추후 연구가 필요하며 비타민 D 결핍 예방을 위해 여성의 스트레스 완화와 신체활 동 증진이 필요하겠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1.1 연구의 필요성 1.2 연구목적 2. 연구방법 2.1 연구 설계 2.2 연구대상 2.3 분석 항목 2.4 자료 분석 3. 연구결과 3.1 연구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3.2 비타민 D 결핍군과 정상군의 인구사회학적특성, 건강관련 특성의 차이 3.3 비타민 D 결핍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4. 논의 5. 결론 및 제언 REFERENCES
키워드
혈중 비타민 D비타민 D 결핍여성건강국민건강영양조사Serum vitamin DVitamin D deficiencyWomenHealthKorea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s Survey
저자
김지인 [ Jiin Kim | 제주한라대학교 간호학과 ]
Corresponding author
한국디지털정책학회 [The Society of Digital Policy & Management]
설립연도
2003
분야
복합학>과학기술학
소개
디지털기술 및 산업정책, 디지털경제, 관련 산업의 연구, 전자정부, 디지털정치에 관한 제도적, 정책적 연구, 디지털경영, 전자상거래, e-비즈니스에 관한 실용적 연구, 학술연구지 발간 및 학술대회 개최 등을 통하여 디지털경제 및 디지털경영에 관련되는 국가정책 분야의 연구 및 교류를 촉진하고 국가 및 기업 정보화와 디지털산업의 발전에 공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