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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yzing Factors that Influence Passenger Responses to Car Accidents
교통사고 후 탑승자의 위기대처행동에 미치는 영향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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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3권 제9호 (2017.09)바로가기
  • 페이지
    pp.109-115
  • 저자
    Hyo Jeong Choi, Hyo Ju Lee, Ho Jung Kim, Sang Chul Kim, Kang Hyun Lee, Hye Sun Kim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1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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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study aims to analyze factors that influence passengers’ responses to traffic accidents, such as their recognition of accidents after they were sent to the emergency room. Among a total of 127 respondents, 41 patients lost consciousness and 86 patients were without loss of sight. No significant difference was found between the two groups on average age (p = 0.984) and age distribution (p = 0.736). Only 26 people knew the location of their car, and only about 55 people owned the towing company’s business cards. 29 people had other families or acquaintances who had the information of their car, but 17 had no idea about their car. There was no difference in average age among the four groups (p = 0.329). In conclusion, it is found that traffic accidents could cause anxiety and a high probability of short-term memory loss, particularly for female drivers.
한국어
본 연구는 교통사고 후 응급실에 내원한 탑승자의 사고상황에 대한 인지 등의 판단력여부 등에 영향 을 주는 인자들에 대한 분석을 목적으로 연구되고 한국형교통사고심층조사(Korea in-depth accident study, KIDAS)에 관련된 인체상해조사서를 바탕으로 조사하였다. 연구대상자는 총 127명이었고 남 자가 52명(40.9%)이었으며 평균나이는 43세였다. 이들 중 피해자는 77명(60.6%)이었고 운전자는 64 명(50.4%)이었다. 의식소실이 있는 환자는 41명이었고 소실이 없는 환자는 86명이었다. 이 두 군의 평균 나이(p=0.984)와 나이별 분포(p=0.736)는 큰 차이가 없었다. 차량위치를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 군은 26명, 이송업체 명함만 가지고 있는 군이 55명, 다른 가족이나 지인이 알고 있는 경우 29명 그리고 전혀 모르는 경우 17명이었다. 네 군 간의 평균연령과 연령별 차이는 없었다(p=0.329). 결론적 으로 교통사고는 불안을 유발할 수 있고 이로 인한 단기 기억소실 발생가능성이 높으며 많은 여성 운전자가 이에 해당될 수 있다. 이로 인해 이차적으로 차량소재 파악과 같은 현장에서의 위기 해결 을 위한 집중과 결정력 장애를 유발할 가능성이 크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연구 방법
 Ⅲ. 연구 결과
  1. 대상자 특성
  2. 의식소실여부 비교
  3. 차량위치파악여부에 대한 분석
 Ⅳ. 논의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저자

  • Hyo Jeong Choi [ Department of Emergency Medicine, Soonchunhyang University ] The 1st author
  • Hyo Ju Lee [ Department of Emergency Medical Technology, Gyeongbuk Provincial College ]
  • Ho Jung Kim [ Department of Emergency Medicine, Soonchunhyang University ] Corresponding author
  • Sang Chul Kim [ Department of Emergency Medicine,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776, 1sunhwan-ro, Seowon-gu, Cheongiu-si, Korea ]
  • Kang Hyun Lee [ Department of Emergency Medicine, Wonju College of Medicine, Yonsei University ]
  • Hye Sun Kim [ Department of Social Welfare, Kangwon National University, 346 Hwangjo-gil, Dogye-eup, Samcheok-si, Korea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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