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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mpact of Traumatic Incident Experience on Post-Traumatic Stress Symptoms and Coping Behavior among Firefighters
소방관들의 외상성 사건경험이 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 및 대처행동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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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3권 제9호 (2017.09)바로가기
  • 페이지
    pp.83-94
  • 저자
    Hye Sun Kim, Hyeon Ji Lee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1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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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impact of the traumatic event experiences of firefighters on their post-traumatic stress symptoms and coping behaviors. The subjects in this study were 557 selected firefighters who worked in fire stations in a province in South Korea. This survey was implemented from February 7 to July 8, 2015. The data were analyzed by frequency analysis, descriptive statistics, factor analysis, Cronbach’s alpha analysis, and correlation analysis using SPSS (Win 20.2). In addition, structural equation modelling was carried out to test the hypotheses of the study.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raumatic event experiences were found to have affected stress symptoms. Second, traumatic event experiences were found to have exerted an influence on coping behaviors. Third, traumatic stress symptoms were found to have impacted on coping behaviors. Given the findings of the study, institutional measures should take into account the domestic circumstances to relieve the post-traumatic stress of firefighters.
한국어
본 연구는 소방관들의 외상성 사건경험이 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과 대처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 하기 위해 K도에 소재한 16개 소방서에 재직하고 있는 소방관 557명을 대상으로 조사하였다. 연구는 2015년 2월 7일부터 7월 8일까지 진행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Windows용 SPSS 20.0을 사용하여 빈도 분석과 기술통계, 요인분석과 Cronbach’s ⍺와 상관관계를 실시하였다. 또한 가설 검증을 위해 구조 방정식 모형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통계분석은 유의수준은 p<0.05로 설정하였다.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외상성 사건경험이 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외상 성 사건경험이 대처행동에 영향을 미쳤다. 셋째, 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이 대처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 결과로 보아 소방관들의 외상 후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국내 실정에 맞는 제도적 방안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연구방법
  1. 연구대상
  2. 측정도구
  3. 측정도구의 요인분석과 신뢰도
  4. 자료처리 방법
 Ⅲ. 연구 결과
  1. 연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2. 척도의 기술통계
  3. 상관관계의 분석
  4. 연구모형 적합도 평가
  5. 가설검증 결과
 Ⅳ. 논의
 Ⅴ. 결론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소방관 대처행동 외상 후 스트레스 외상 경험 firefighter coping behavior post-traumatic stress symptoms traumatic incident experience

저자

  • Hye Sun Kim [ Department of Social Welfare, Kangwon National University ] The 1st author
  • Hyeon Ji Lee [ Department of Emergency Medical Technician, Kangwon National University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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