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recent years, there has been a rapid increase in safety-related accidents within university research facilities due to unsafe conditions, insecure behavior, and administrative causes, which requires systematic safety management. According to current laboratory safety laws, the safety education is limited to only the science and technology laboratories and its contents fail to incorporate the unique characteristics and risk factors of each laboratory. In order to solve those problems, we suggest a new education system that can cover various academic fields and majors. We conducted a risk analysis for identifying high-risk majors and presented a customized education module for those majors. Additionally, we derived educational modules ensuring the university-wide EHS (Environment, Health and Safety) rather than conventional safety education limited to experimental features. Finally, we suggested ways to organize educational contents by safety module, along with the selection criteria of the curricul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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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학 내 연구시설에서는 불안전한 상태, 불안전한 행동, 관리적 원인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급증하고 있어 대학 내 연구시설의 체계적인 안전관리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현행 연구실 안전법에 의하면 안전교육은 과학기술분야 연구실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교육의 내용 또한 전공 계열 실험⋅실습실의 특성 및 위험요소를 고려하지 못하고 있는 제약사항이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대학 전공계열을 아우를 수 있는 신 교육체계를 제시하였다. 이를 위해 전공 계열별 위험도 분석을 실시하여 상위 위험의 전공계열을 도출하였으며 위험도가 높은 전공계열에 대한 맞춤형 교육모듈을 제시하였다. 또한 실험특성에만 국한된 안전교육이 아닌 대학 전반의 환경보건안전(EHS)과 관련된 교육 모듈을 함께 도출하였다. 마지막으로 안전교육 모듈 별 교육 콘텐츠를 구성하기 위한 방안 및 교육과정 선정기준을 제시하였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문헌연구 Ⅲ. 국내 안전교육과정 Ⅳ. 안전교육모듈 개발 1. 전공별 위험도 분석 2. 전공별 안전교육 모듈 및 교육 콘텐츠 구성방안 3. 新 안전교육모듈 개발 및 개발 우선순위 선정 Ⅴ. 전공 분야별 교육과정 구성 Ⅵ. 연구결론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