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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fects of Sociodemographic, Injury-related and Pre-injury Job Characteristics on the Types of Return-to-work among Injured Workers in South Korea
산재근로자의 인구사회학적, 재해 관련, 근무환경 특성이 직업복귀 유형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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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3권 제9호 (2017.09)바로가기
  • 페이지
    pp.1-17
  • 저자
    Soo Kyung Park, Chung Kwon Lee, Sung Min Lee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1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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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aim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effect of socio-demographic, injury-related, and pre-injury job characteristics on the types of return-to-work among injured workers in South Korea. This study used the data from 1,993 injured workers in 2012 based on the first wave of the Panel Study of Worker’s Compensation Insurance (PSWCI). According to the results, workers who were in their 40s and 50s, living with spouse, working in a company with 100 employees or less, had less than three months of medical care, good health status, and worked for a long period as a regular employee were more likely to return to pre-injury job or find a new job. Thus, policy makers and practitioners need to consider not only socio-demographic and injury-related characteristics but also pre-injury job characteristics when designing return-to-work programs for injured workers in South Korea.
한국어
본 연구의 목적은 직업복귀 실태를 유형별로 살펴보고, 직업복귀 유형에 인구사회학적 특성, 재해 관련 특성, 재해당시 근무환경 특성 등이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는데 있다. 본 연구의 분석대상은 2012년 요양종결 산재근로자 표본 1,993명으로, 근로복지공단의 산재보험패널 2013년 1차 조사자료 를 활용하였다. 분석결과, 개인적 특성뿐만 아니라 직업 환경 특성에 따라 원직장복귀, 타직장복귀, 자영업/무급가족사업 종사, 실업상태에 있는 비율이 상이하게 나타났다. 또한 다항로지스틱회귀분 석 결과, 남성, 40대와 50대, 배우자와 함께 사는 경우, 100인 이상의 규모 사업장, 상용직, 장기 근속 한 근로자가 원직복귀 또는 재취업할 가능성이 실업에 비해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산재근로자의 직업복귀 전략 수립 시 개인적 특성뿐만 아니라 직업 환경적 특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음을 보여준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1. 직업복귀의 의미와 유형
  2. 직장복귀 관련 요인
 Ⅲ. 연구방법
  1. 연구대상 및 자료수집방법
  2. 변수
 Ⅳ. 연구결과
  1. 기술통계 및 변수별 요양종결 후 직업복귀 유형의 분포 차이 비교
  2. 다항로지스틱 회귀분석
 Ⅴ. 논의 및 제언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산재근로자 직장복귀 원직장 특성 산재보험 injured worker return-to-work pre-injury job workers’ compensation

저자

  • Soo Kyung Park [ Department of Social Welfare, Yonsei University ] The 1st author
  • Chung Kwon Lee [ Department of Social Welfare, Inha University, 100 Inha-ro, Nam-gu, Inchon, Korea ] Corresponding author
  • Sung Min Lee [ Graduate School of Social Welfare, Yonsei University, 50 Yonsei-ro, Soedaemun-gu, Seoul, Korea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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