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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와 담론

세기말에 여성은 왜 팜므 파탈이 되었는가?(II) - 팜므 파탈에서 탁선무녀로
Why femme fatale in the end of the 19th century Europe & America?(II) - From femme fatale to sibyl prophet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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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국제언어인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인문언어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9권 1호 (2017.06)바로가기
  • 페이지
    pp.73-100
  • 저자
    권석우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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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paper is a sequel to my previous arIticle, “Why femme fatale in the end of the 19th century Europe & America?” in which the reason for femme fatale’s preponderance in the fin-de-siècle Europe and America has been investigated. In this article, I argued that the rampant existence of prostituting femme fatales in the end of the 19th century left a very negative impact upon the image of women, while emphasizing that the namesake of femme fatale is sibyl prophetess or soothsayer (託宣女司祭, 託宣巫女), “a figure who transmits heaven’s will and order,” and even can be understood a manifestation of female subjectivity in modern sense. It is time now therefore to recover the initiatory meaning of femme fatale, “the one who gives life,” as evidenced by original femme fatale, Eve whose literal meaning, as contrary to popular belief, is life (Hawah), not death.

목차

I. 서론
 II. 프랑스와 독일, 미국의 팜므 파탈과 창녀
  II-1. 프랑스의 세기말과 코르벵의 매춘 연구
  II-2. 독일의 세기말과 오토 딕스(Otto Dix)의 창녀 살인
  II-3. 미국의 세기말 문학에 나타난 신여성
 III. 탁선무녀와 새로운 팜므 파탈을 위하여
 IV. 새로운 팜므 파탈로서 탁선여사제의 가능성과 그 어원학적 함의
 V. 글을 나가며 - 세기말과 기존의 팜므 파탈에 대한 새로운 평가
 인용문헌
 [Abstract]

키워드

femme fatale femme fragile prostitute & prostitution fin-de-siècle Corbin sibyl prophetess

저자

  • 권석우 [ Seokwoo Kwon | 서울시립대학교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국제언어인문학회 [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HUMANISTIC STUDIES IN LANGUAGE]
  • 설립연도
    2000
  • 분야
    인문학>언어학
  • 소개
    국제언어인문학회는 '언어를 통한 인문학 연구'의 필요성에 동감하는 여러 전공분야 학자들의 뜻을 담고 있습니다. 언어에 초점을 맞추는 것은, 다양한 전공분야의 참여에서 생겨날 수 있는 '이질적 집합'의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현재로서는 작은 불씨를 지핀 것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일구어진 불꽃이 새로운 학풍의 바람결에 커다란 섬광으로 빛나게 될 날이 올 것을 우리는 확신합니다. 우리의 학회와 학술지는 인문학 불변의 가치와 시대적 사명을 인식하는 국내외의 학자들을 향해 활짝 개방되어 있습니다. 특정 전공의 범위를 넘어서서 철학, 문학, 언어학, 종교, 역사, 문화, 예술 등의 시각에서 언어의 본질을 토론할 기회가 될 것입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인문언어 [LINGUA HUMANITATIS]
  • 간기
    반년간
  • pISSN
    1598-2130
  • 수록기간
    2000~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05 DDC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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