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고령화는 점차 진행되어 1950년부터 2002년까지 출생의 평균 수명 기대치는 20년 증가한 66세가 되었다. 유엔은 60세 이상의 노인 인구가 약 6억 명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2050년에는 노인인구 수 가 세 배가 넘어 약 20억 명이 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다. 뿐만 아니 라, 아시아와 남미의 노인 인구 비율은 2025년까지 15%로 증가할 것으 로 보이며, 유럽 국가들에 대해서 60세 이상의 노인층이 28%를 차지할 것이라고 예측 하고 있다. 스페인 마드리드(SPAIN MADRID)에서 열린 ‘제2차 세계 노인대회 보고서에 의하면 개발도상 국가의 노인들은 도시보다 농어촌에 더 많이 산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이는 젊은 가족성원들이 도시로 이주하 거나, 더 나은 고용 기회를 위해서 외국으로 이주하기 때문에 노인들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좀 더 어려움이 있다고 보았다. 산 업화 사회에서는 노인의 생활을 보호하는데 있어서 가족이 보호를 해 야 한다는 개념보다 지역사회 보호(Community Protection Social work)가 요구되어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으며, 가족 구성원이 보호해 야 하는 현실은 어려운 문제로 나타나고 있다. 개발도상국과 선진국의 노인 인구수를 성별로 살펴보면 대부분 여성이며 노인성 질환을 가지 고 있으므로 빈곤의 가능성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 본 논고는 우리나라 의 고령화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미국, 독일, 스웨덴, 일본 4 개 국을 선정하여 노인복지제도에 따르는 요양시설의 필요성과 요양시설 의 종류 그리고 요양제도에 따르는 재정상황을 비교 연구하여 우리나 라 고령화의 문제인 노인요양시설의 복지비용의 문제의 흐름을 살피고 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목차
<요약> I. 서론 II. 노인인구증가와 노인 요양시설의 필요성 III. 노인요양 시설의 종류 IV. 4개국 노인요양시설 재정 현황 V. 결론 참고문헌
충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sosial science institute]
설립연도
1983
분야
사회과학>사회과학일반
소개
본 연구소는 첫째, 사회과학대학 내의 사회학, 심리학, 정치학, 경제학, 행정학의 5개 개별학과 및 학제 간 연구활동을 지원하고 아울러 공공정책 분야의 정책문제에 대한 현실적 대안을 제시하고자 설립되었습니다. 이를 위해서 연구소 내에는 분야별 연구센터 기하부조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둘째, 2009년부터 교육과학기술부(한국연구재단)의 대학중점연구소사업에 선정되어 '사회적 기업'분야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며 국가적 지원을 받는 대학중점연구소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사회적 기업 분야의 이론적 토대와 및 실제로 사회적 기업을 창설하고 운영하며, 모니터링과 평가를 하고 이를 통해서 일자리 창출을 지속적으로 가능하게 할 수 있는 모델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본 연구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건설적인 아이디어를 많이 제공해 주시기를 바라며 아룰러 학제 간 연구를 위한 담론의 장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