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발전의 원인을 분석하기 대하여 많은 연구들이 이루어졌다. 대부분 기존 의 논문들은 정책적인 측면에 초점을 맞추어, 기술개발이 경제성장을 주도하였 는지 아니면, 단순한 생산요소의 투입증가로 경제성장이 이룩하였는지를 구별하 고자 노력하였다. 그러나 본 논문에서는 지리적, 기후적 여건의 차이가 어떻게 경제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가를 연구하고자 한다. 최근 Jeffrey Sachs등이 비 슷한 연구를 하였는데, 본 논문은 기존의 연구를 계량적으로 발전시켰다. 이전 의 연구에서는 모든 국가를 동일한 비중으로 파악하여 분석하였는데, 본 논문은 인구수에 따라 비중을 상이하게 지리적, 기후적 여건의 차이가 앞으로의 경제성 장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았다. 아울러 지리적, 기후적 여건의 차이 가 매년 CID에서 발표되고 있는 성장 경쟁력 지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연구 하였다.
목차
요약 I. 서론 II. 지리적, 기후적 여건과 경제성장 2.1 지리적 여건과 경제성장 2.2 기후적 여건와 경제성장 III. 기존 모형의 확장 및 실증 분석 3.1 국가간 성장요인 비교분석 3.2 인구비율로 조정한 국가 간 성장요인 분석 3.3 성장경쟁력지표와 지리적 여건의 관계 IV. 결론 및 향후 연구방향 참고문헌 부록
기존의 경제학회들은 과도하게 이론에 치중하여 현실 경제를 도외시 하는 경향이 심하였다.
이에 경제학의 모든 분야에 걸쳐, 노동경제, 환경경제, 통일경제, 산업조직, 국제경제학, 금융경제학 등 모든 분야에서 이론적인 학문을 위한 학문보다는 현실적인 문제에 접근하고자 한국 응용경제학회가 창립되었다.
따라서 논문 발표시에 가급적 대학원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국가 정책 수립에 도움이 되는 논문 발표를 권장한다. 아울러 젊은 교수들에게 폭넓은 연구기회를 부여하기 위하여, 일년에 한번씩 최우수 논문에 약간의 연구비를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