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vide basic data for improving the retirement management system of fire-fighters by examining their own retirement management activities. To investigate occupational activities after retirement of firefighters, I investigated in Busan city. It is evident that all firefighters were concerned about their lives after retirement, particularly financial concerns such as living expenses and education costs, followed by personal health issues and psychological stress. Due to their insufficient economic preparation, most of them were interested in re-employment after retirement, and thus requested the support programs of developing and providing various occupations for re-employment.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settle the re-employment system for firefighters through the development of retirement management programs and to promote the supporting network and organizations for their retirement and re-employment.
한국어
이 연구는 소방공무원들의 퇴직 후 직업 활동에 대하여 실증적으로 살펴봄으로써 소방공무원들의 퇴직관리시스템 개선에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결과적으로, 소방관들의 퇴직 후 생활에 대한 걱정 중 가장 큰 것은 경제적인 것이었다. 다음으로 본인의 건강문제와 정신적 스트레스가 많았다. 이러한 걱정에도 불구하고, 퇴직 이후의 경제적 준비는 공무원 연금 이외에 준비하고 있지 않았고, 73.6%가 퇴직 후 계속해서 일할 의향이 있었으며, 계속 일을 한다면 생활비 수준의 전일제 근로를 가장 선호하고 있었다. 퇴직소방관의 재취업을 돕기 위해서는 재취업 분야의 다양한 직종 개발과 재취업 정보제공을 위한 전담기구 설치 등 수요자의 요구를 감안하여 퇴직 예정자 대상의 재취업정책을 펼쳐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소방공무원들의 퇴직관리에 대한 실증연구를 바탕으로 퇴직관리가 개선되기 위해서는 향후 소방공무원 은퇴자 프로그램의 개발과 퇴직 및 전직 지원 조직 및 네트워크의 활성화를 통하여 재취업 제도의 정착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연구방법 1. 조사설계 2. 응답자 현황 및 특성 Ⅲ. 결과 및 논의 1. 퇴직 이후의 생활걱정 2. 퇴직 이후의 생활걱정 원인 3. 퇴직 이후의 경제적 준비 4. 퇴직 이후의 구직의향 5. 퇴직 이후의 구직형태 6. 퇴직을 위한 준비 7. 퇴직 소방관 재취업을 위한 방안 8. 인구특성에 따른 차이분석 9. 퇴직 이후 생활걱정과 경제적 준비간의 상관관계분석 Ⅳ. 결론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