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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청소년의 건강위험행동에 미치는 영향요인 분석 : 부적절한 생활습관을 중심으로
An Analysis of Factors on Health Risk Behaviors in Early Adolescents : Focused on the Inappropriate life Ha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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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국가위기관리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국가위기관리학회보 바로가기
  • 통권
    제7권 1호 (2015.06)바로가기
  • 페이지
    pp.1-23
  • 저자
    금창애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06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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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focuses on health risk behaviors of adolescents and empirically validated inappropriate lifestyles impact on health risk behaviors and protective factors, with the assumption that these factors act as functions that actually mediate the negative effects of risk factors seeing how this objective can learn. Effect relationship between the results of these studies are early risk factors of inappropriate lifestyle factors and parameters of protection of the youth it has been found to have less impact on health risk behaviors, latent variables and subcomponents variable was analyzed in all significant results. In particular, personal hygiene and protective factors, sleep and physical activity and health risk behaviors, health risk and protective factors exhibited a significant positive effect relationship between action by accumulating the initial data from this study youth policy for the health of young people It is expected to be used in the health business. By standardizing the future by expanding the target group will be able to help the national health prevention program for youth.
한국어
본 연구는 초기청소년의 건강위험행동에 주목하고, 부적절한 생활습관이 건강위험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경험적으로 검증하고, 이와 더불어 보호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가정한 요인들이 실제로 위험요인의 부정적인 영향을 매개시키는 기능을 하는지를 알아보는데 목적이 있 다. 이러한 연구의 분석결과는 초기청소년의 위험요인인 부적절한 생 활습관과 매개변수인 보호요인이 건강위험행동에 미치는 것으로 확인 이 되었으며 이하, 잠재변수와 하위구성변수 간의 영향관계는 모두 유 의미한 결과로 분석되었다. 특히, 개인위생과 보호요인, 수면 및 신체 활동과 건강위험행동, 보호요인과 건강위험행동의 유의미한 정적인 영 향관계를 나타내었다. 이러한 연구를 통해 초기청소년정책 자료를 축 적하여 청소년의 건강 증진을 위한 보건 사업에 쓰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앞으로 대상 집단을 확대하여 표준화함으로써 청소년을 위한 국가 보건 예방 사업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목차

〔국문 요약〕
 Ⅰ. 서론
 Ⅱ. 연구의 이론적 논의
 Ⅲ. 연구모형 및 가설설정
 Ⅳ. 분석결과
 Ⅴ. 시사점 및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위험요인 보호요인 건강위험행동 초기청소년 부적절한생활습관 Risk Factors Protective Factors Health Risk Behaviors Early Adolescents Inappropriate life Habit

저자

  • 금창애 [ Kum, Chang-Ae | 대한청소년학부모연구원 선임연구원 ] 주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국가위기관리학회 [The Korean Association for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 설립연도
    2009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대한민국 5천년 역사는 생존과 번영을 위한 위기 극복의 과정이었다. 우리 국민은 국가의 안전보장을 위협하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자연 체계에서 발생하는 각종 위기로부터 국가의 국민, 주권, 영토를 보호하기 위해 끝없는 노력을 기울여 왔다. 우리나라는 먼 옛날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전쟁을 비롯하여 태풍, 홍수, 호우 등과 같은 자연재난은 물론 각종 질병 및 전염병과 화재 등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건강, 재산을 보호하고 국가의 주권과 영토, 국가핵심기반을 보호하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국가를 구성하는 국민, 주권, 영토의 안전보장은 여전히 위협을 받는 불안한 상태에 놓여 있으며, 또한 국가 생존과 번영의 기반이 되는 각종 국가핵심기반 역시 안전을 보장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첫째, 전통적 안보 영역에서는 남북 분단 상황과 지정학적 특수성으로 인해 전쟁, 무력침공, 국지분쟁, 군사적 위협, 핵무기 및 대량살상무기 개발 등 제반 위기를 관리하기 위한 체계가 제대로 구축되어 있지 못한 실정이다. 둘째, 재난 영역에서는 태풍, 호우, 집중호우, 홍수, 지진, 황사, 산사태, 가뭄 등의 자연재난과 대형화재, 붕괴, 침몰, 추락, 폭발 등의 인적재난이 최근 들어 더욱 빈발하여 인명 및 재산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셋째, 국가핵심기반 영역에서는 국가 사회 운영의 핵심기반이 되는 시설, 시스템, 기능이 금융, 교통, 수송, 전력, 정보통신, 주요 산업단지, 에너지, 원자력, 댐, 공중보건, 공공질서, 정부시설, 국가적 유물 유적 등의 분야에서 각종 위협에 노출되어 있다. 넷째, 국민생활 영역에서는 국민의 일상생활이 이루어지는 식품, 치안, 경제, 건강, 직업 등의 분야에서 국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국가갈등 영역에서는 국가 사회적으로 피해를 가져오는 사회적 공공 갈등이 예방과 해결이 이루어지지 않은 채 국가적으로 커다란 사회적 위기 현상을 초래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우리와 우리 후손의 미래에는 이들 위기가 더욱 더 다양해지고 복합적으로 빈번하게 발생하리라는 점을 쉽게 예측할 수 있다. 이제 국가위기를 관리하기 위한 노력이 보다 체계적이고 통합적으로 이루어져야만 할 시점에 와 있다. 세계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자연 환경의 변화 속에서 국민, 주권, 영토, 국가핵심기반을 위협하는 각종 위기를 관리하는 것이야말로 오늘 날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이 받아들여야 할 소명인 것이다. 이에 미래 국가의 안전보장을 통해 인간의 존엄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과거의 경험과 노력을 기반으로 하여 위기관리학의 정립과 위기관리 연구의 체계화, 학제 간 연구의 활성화와 위기관리 관련 학회 간의 소통, 위기관리 전문가 양성, 위기관리에 대한 국민적 의식과 문화 고양, 위기관리 관련 산업의 육성 및 국가경쟁력 기반 제공, 위기관리 정책 개발 등이 절실히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그동안 각 학문 분야별로 개별적으로 이루어져 왔던 연구와 논의들이 하나의 학문적 공동체를 형성하여 다양한 학문분야의 학자들과 실무 전문가들이 담론을 통해 위기를 관리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절대적으로 요구된다. 이제 제학문적 접근과 학계 실무계의 연계를 통한 위기관리야말로 미래 불확실한 환경 하에서 국가 안전보장이 가능하다는 인식하에 다양한 학문 분야의 학자들이 국가위기관리학회를 창립하기로 결의하였다. 우리 발기인들은 국가위기관리학회의 창립이 미래 번영된 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기반이 될 위기관리의 선진화와 고도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또한 우리는 우리나라에서의 위기관리 이론 개발과 연구 그리고 실무 전문성의 향상이 궁극적으로는 세계 다른 나라에까지 확산되고 전파됨으로써 보편적인 인간의 존엄성을 구현하게 될 것을 기대한다. 따라서 위기관리 학자들은 국가위기관리학회를 설립하여 위기관리의 이론과 실제에 대한 진지한 연구를 통해 위기관리학의 발전을 이루고자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국가위기관리학회보 [Journal of Korean Association for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 간기
    반년간
  • pISSN
    2093-2189
  • 수록기간
    2009~2025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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