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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서양인이 본 가부키와 ‘주신구라’ 인식
How Did the Westerners See the Kabu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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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사상사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日本思想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5호 (2013.12)바로가기
  • 페이지
    pp.227-251
  • 저자
    한경자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06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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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は、江戸時代以降、日本を訪れた西洋人がどのように歌舞伎を見ていたのか、そして歌舞伎作品のなかから、いかなる理由で忠臣蔵に興味を持つようになったのかについて、彼らの日本滞在記の分析を通じて考察したものである。鎖国時代、歌舞伎を観劇することができた西洋人は、ケンペルやツュンベリー、そして、シーボルトらオランダ商館の関係者に限られていた。彼らの記録には、大坂は娯楽の盛んな都市であり、多くの庶民が演劇(歌舞伎)を身近なものとして鑑賞していたことが記されている。彼らは歌舞伎を、庶民が頻繁に見るものであるにもかかわらず、国民の風俗向上にも、心の糧にもならないものであったと、否定的に捉えていた。開港後に日本を訪れた西洋人には、外交官やお雇い外国人、学者、旅行者などがいた。彼らは、歌舞伎について、卑俗で淫らな印象を持ち、道徳的、教育的ではないことを指摘している。また、内容は史実によっていない荒唐無稽な話であり、文学性の低いものとして捉え、役者の演技も誇張された動きとして批判していた。このような西洋人の歌舞伎への視線は、明治時代になり演劇改良へと進んでいく。政府や劇場関係者は、外国人を観客として想定するようになったころから、西洋人の観点を意識するようになっていった。また、開港後に訪れた西洋人の記録には、復讐心についての言及が増える。当時、頻繁に起きていた外国人への襲撃や桜田門外の変などを接したことから、「忠臣蔵」への関心が高まっていったのである。アメリカが、戦前、戦中、戦争相手としての日本人を把握するために、「忠臣蔵」を用いた一面があるが、それは、西洋人が日本人の価値観を理解する材料として、幕末からの流れを引くものと位置づけることができる。

목차

Ⅰ. 들어가며
 Ⅱ. 쇄국시대 서양인들이 본 가부키
 Ⅲ. 개항 후 서양인들이 본 가부키
 Ⅳ. 19세기 서양인들의 ‘주신구라’ 인식
 Ⅴ. 맺으며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가부키 주신구라 복수 연극 19세기 Kabuki Chushingura Revenge Drama Ninetieth Century

저자

  • 한경자 [ Han Kyoung Ja | 경희대학교 일본어학과 조교수. 일본근세문학전공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사상사학회 [Korean Association For Japanese Thought]
  • 설립연도
    1997
  • 분야
    인문학>철학
  • 소개
    한국일본사상사학회는 일본사상 및 그와 관련되는 분야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회원상호간의 긴밀한 학술교류와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1997년 설립되었다. 위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본 학회에서는 1. 정기 혹은 비정기적인 연구모임과 학술연구발표회의 개최, 2. 학술지 및 연구 논저의 편집간행, 3. 국내외 연구단체와의 학술교류, 4. 본 학회의 설립목적에 부합되는 사업을 실시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日本思想 [일본사상]
  • 간기
    연3회
  • pISSN
    1229-9235
  • 수록기간
    1999~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153 DDC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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