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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나리와 역사소설 -「피 묻은 휘장(血かたびら)」을 중심으로-
Akinari and historical novel: focusing on 「Chikatabi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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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사상사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日本思想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5호 (2013.12)바로가기
  • 페이지
    pp.207-226
  • 저자
    김경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06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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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では、『雨月物語』の発表以来、国学者として古典研究の学問の道を歩んできた秋成が小説家として虚構と創作の世界に戻ってから書いた『春雨物語』の巻頭に置かれた「血かたびら」の考察を試みた。秋成は、歴史的事件の中心人物を素材としながら、主人公をめぐった様々な史実に対して歴史改変を行った。平城天皇という人物に正史に記録されている史実とは正反対の「善柔」な性格と「直き心」を与え、古代日本における素朴で純粋な精神を追求する人間像を描こうとした。その中、儒教と仏教などの外来精神により変質した欲望の群像らと対立する構造の中で悩まされる君主の姿を見せていた。しかし、儒教と仏教そのものを否定する態度ではなく、人間の思想を支配したり、流行の風潮として流れてしまった儒教と仏教の悪弊に向かわれた批判であった。従って、正史として記されている歴史的史実に対する批判的態度を隠さずに、結局は物語という虚構の世界を借りて歴史的流れの中で生きていかなければならない人間が持った命禄について話そうとしたと思われる。秋成は人間という存在に対する根本的な関心と歴史の史実の中で人間を支配する命禄(運命)というのは何かに対する問いをもって自身の文学作品の中の人物たちを形象化してきたと言える。そのような人間に対する理解、人間たちが生きていく世界観などが彼の作品の中に投影されているであろう。

목차

Ⅰ. 머리말
 Ⅱ.헤이제이 천황의 인물 조형
 Ⅲ.아키나리의 유불관
 Ⅳ. 역사소설 창작의 의도
 Ⅴ. 맺음말
 <참고문헌>
 要旨

키워드

Akinari Chikatabira historical novel Emperor Heizei meiroku 秋成 血かたびら 歴史小説 平城帝 命禄

저자

  • 김경희 [ Kim Kyounghee |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학술연구교수, 일본근세문학전공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사상사학회 [Korean Association For Japanese Thought]
  • 설립연도
    1997
  • 분야
    인문학>철학
  • 소개
    한국일본사상사학회는 일본사상 및 그와 관련되는 분야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회원상호간의 긴밀한 학술교류와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1997년 설립되었다. 위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본 학회에서는 1. 정기 혹은 비정기적인 연구모임과 학술연구발표회의 개최, 2. 학술지 및 연구 논저의 편집간행, 3. 국내외 연구단체와의 학술교류, 4. 본 학회의 설립목적에 부합되는 사업을 실시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日本思想 [일본사상]
  • 간기
    연3회
  • pISSN
    1229-9235
  • 수록기간
    1999~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153 DDC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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