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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 ‘기록운동’과 ‘기지일본’의 표상
Life documents and the representation of Japan as the army base in 195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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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사상사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日本思想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5호 (2013.12)바로가기
  • 페이지
    pp.79-104
  • 저자
    서동주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06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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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の目的は、1950年代における職場と地域を拠点として大衆的に展開された「記録運動」を「平和運動」の視点からその歴史的意味を再考し、とりわけ記録運動が表わした「個人と共同体」あるいは「芸術と政治」の間の前例のない「密着」を可能にした、この時代の固有な条件を探求することである。1950年代は「記録運動」の時代であると同時に、「基地反対運動」が全国的な規模で行なわれた時代でもある。そして、運動としての記録と基地という現実が出会うところで「反戦と平和」それから「基地反対」を主題にした数多くの記録物が生産された。その中でも、「私」の記録から出発した生活記録と基地周辺の住民による手記などで見るように、この時代の記録運動は何より当事者としての「私」を理想的な主体として見なしていた。また、基地反対運動という現場に向かって走り出した芸術家たちの様子は、この時代の記録運動が個人と集団との関係のみならず、芸術と政治の密着が実現されたことを示している。私的な記録が平和や反戦のような公の理念と直結させる想像力という問題を考える時、「基地」の存在を見逃すことはできない。というのは「私から世界への飛躍」、「透明な共感の共同体」そして「悲劇の交換可能性」といった1950年代の記録運動が内包していた想像力は、貧困と基地という普遍的で圧倒的な現実なしには生まれ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と考えるからである。その意味で、基地は単なる時代的条件のような曖昧で抽象的な背景ではなく、1950年代の記録運動を支えた論理や真理を可能にした不可欠な条件であったといえよう。

목차

Ⅰ. 머리말
 Ⅱ. ‘생활기록’ 속의 반전‧평화
 Ⅲ. 기지로 향하는 지식인들―기지 르포르타주
 Ⅳ. ‘나’의 기록과 ‘우리’의 평화―기록운동의 정치적 상상력
 Ⅴ. 맺음말
 <참고문헌>
 要旨

키워드

생활기록 르포르타주 기지일본 정치 예술 Life records reportage Japan as army base politics and art

저자

  • 서동주 [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 HK연구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사상사학회 [Korean Association For Japanese Thought]
  • 설립연도
    1997
  • 분야
    인문학>철학
  • 소개
    한국일본사상사학회는 일본사상 및 그와 관련되는 분야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회원상호간의 긴밀한 학술교류와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1997년 설립되었다. 위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본 학회에서는 1. 정기 혹은 비정기적인 연구모임과 학술연구발표회의 개최, 2. 학술지 및 연구 논저의 편집간행, 3. 국내외 연구단체와의 학술교류, 4. 본 학회의 설립목적에 부합되는 사업을 실시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日本思想 [일본사상]
  • 간기
    연3회
  • pISSN
    1229-9235
  • 수록기간
    1999~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153 DDC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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