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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에 대한 연구의 현황과 전망 ― 윤리 규범의 관점에서
Many Ways of Understanding Artificial Intelligence(A.I.) ― Ethical Issues on A.I. Technolog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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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경기대학교 인문학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시민인문학 바로가기
  • 통권
    제33호 (2017.08)바로가기
  • 페이지
    pp.133-159
  • 저자
    김준성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0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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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In this paper, I first introduce current studies on artificial intelligence(A.I.) while noticing the problems of moral responsibility with the learning model of artificial intelligence. Secondly, I consider some ways to meet those problems. In chapter Ⅱ, I introduce the ethical issues on the technology of artificial intelligence. In particular, I discuss the ethical issues on autonomous vehicles while noticing the trolley problem. In chapter Ⅲ, I introduce how researches on artificial moral agent have been made progress. In chapter Ⅳ, I introduce the theory of machine learning which is called the neural network theory of learning. The theory is now greatly discussed in the present, which is also well known as Deep Learning. In chapter Ⅴ, I discuss how causal structure modelling is connected to the learning of artificial intelligence. In chapter Ⅵ, I examine the theories of artificial intelligence I have introduced above, and consider how those theories will be evolved in the future. In chapter Ⅶ, I put forth conceptual issues on the technology of artificial intelligence that are worth discussing further in the future.
한국어
이 글에서 필자는 우선, 인과와 책임의 관계가 공학의 영역에서 적용되고 실현될 수 있는 인공지능의 학습 모형에 대한 연구의 현황과 그 연구의 한계를 주 목한다. 다음으로, 그 한계를 극복하는 데에 필요한 연구의 방향을 모색한다. Ⅱ 장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에서 윤리 규범적 문제가 무엇인지를 본다. 특별히 트롤 리 문제를 중심으로 자율운행 자동차에서 비롯될 윤리적 문제가 무엇인지를 검 토한다. Ⅲ장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에서 윤리적 규범 행위자에 대한 연구가 기술 적으로 얼마나 연구되었는지를 검토한다. Ⅳ장에서는 현재 가장 주목을 받고 있 는 기계 학습(Machine Learning)이 무엇인지를 소개한다. 특별히 신경망 학습 이 론을 통해 딥러닝(Deep Learning)의 구조가 무엇인지를 본다. Ⅴ장에서는 인과 구조 모형이 인공지능의 학습에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본다. Ⅵ장에서는 앞 장에서 보았던 기존의 연구들을 분석, 평가하고 앞으로 이들 연구가 나아갈 방향을 살펴본다. Ⅶ장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에서 앞으로 논의가 가능한 개념적, 이론적, 철학적 연구들을 정리한다.

목차

1. 들어가는 말
 2. 인공지능 기술과 윤리 규범적 문제: 자율운행 자동차와 트롤리 문제
 3. 인공지능 기술에서 윤리적 규범 행위자에 대한 연구
 4. 기계 학습에서 인공 신경망 학습의 성과
 5. 인공지능에서 인과모형 이론
 6. 현행 연구들에 대한 평가와 전망을 위한 모색
 7. 나가는 말
 <참고문헌>
 <국문초록>
 

저자

  • 김준성 [ Kim, Joon-Sung | 명지대학교 철학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경기대학교 인문학연구소
  • 설립연도
    1996
  • 분야
    인문학>기타인문학
  • 소개
    본 인문학연구소는 1996년 12월 설립 이래 인문학 전반에 걸친 폭 넓은 연구와 과제를 수행해오고 있으며, 연구소 내에 인성교육연구실, 지역문화연구실, 전통문화콘텐츠연구실, 아동문학연구실의 4개 연구실을 두어 각 연구실마다 교육부, 문화체육부 과제, 정부 및 지자체 과제, 산업기관 과제 등을 활발하게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매년 2회 기관지 <시민인문학>을 출판하여 2015년 현재 통권 28호에 이르고 있다. <시민인문학>의 모토는 인문학의 대중화, 인문정신문화의 진흥, 시민 공동체 사회의 실현으로서, 일반 시민, 소외 청소년, 쉼터 노숙인, 노인 등 여러 계층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인문학 교양교육 실시와 매년 2회의 정기 학술대회와 워크숍을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대학 내외의 인문사회 연구기관과의 교류, 지자체의 인문학 관련 용역과제 (수원시, 안양시, 광명시 등) 수행과 업무 협약 등을 통해 지역 연계의 시민인문학 사업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경기대학교의 중점연구소로서 연구소 독자적 사무실 운영비, 전임 조교 인건비, 학술대회비 지원 등을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지원받고 있으며, 한국연구재단의 연구교수와 30여명에 이르는 연구원들이 다양한 영역에서의 학제 간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다양한 인문학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인문교육지도자 연수 시스템 운영, 그리고 자체 홈페이지를 이용한 인문학 플랫폼 개설 등을 통해 대학의 인문학 연구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세워나가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시민인문학 [Citizen and Humanities]
  • 간기
    반년간
  • ISSN
    2005-7164
  • 수록기간
    1990~2019
  • 등재여부
    KCI 등재후보
  • 십진분류
    KDC 331.05 DDC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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