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article was written to share the idea and practice of , To this end, I first set the direction of future humanities as ‘Citizen Humanities’, ‘Communication Humanities’, and ‘Game Humanities’. On this basis, the program of ‘Humanities City Gwangsan’ is interpreted as a spirit of minority spirit. In this context, ‘Bichmoe Humanities’ of ‘Humanities City Gwangsan’ finds the global civil humanitarian welfare frame. In the process, we will build with the principles of locality, publicness, inter-subjectivity, independence, and sustainability. is a dream of ‘Hhuman-Korea’ where all existence is sympathizes and sympathiz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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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인문도시 광산에서 시작된 <광주시민자유대학>의 이념과 실천을 공 유하기 위해 썼다. 이를 위해 나는 먼저 미래의 인문학의 방향을 ‘시민 인문학’, ‘소통 인문학’, ‘놀이 인문학’으로 설정한다. 이 기초 위에서 인문도시 광산 프로그 램을 마이너리티 정신의 지향으로 해석한다. 이 맥락에서 인문도시 광산의 ‘빛뫼 인문학’은 세계시민적 인문복지 프레임을 찾는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선조들의 민립대학 설립 의지를 받들어 지역성, 공공성, 상호주체성, 자립성, 지속가능성의 원칙으로 광주시민자유대학을 만든다. 광주시민자유대학은 모든 존재가 공생 공 감하는 ‘인문한국’의 꿈이다.
목차
1. 머리말: 미래의 인문학을 찾아가는 길 2. 인문도시 광산의 빛뫼 인문학: 세계시민적 인문복지 프레임 3. 광주시민자유대학: 민립대학의 꿈으로 호랑이의 도약 4. 맺는말: 인문한국을 위하여 <참고문헌> <국문초록>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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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인문학연구소는 1996년 12월 설립 이래 인문학 전반에 걸친 폭 넓은 연구와 과제를 수행해오고 있으며, 연구소 내에 인성교육연구실, 지역문화연구실, 전통문화콘텐츠연구실, 아동문학연구실의 4개 연구실을 두어 각 연구실마다 교육부, 문화체육부 과제, 정부 및 지자체 과제, 산업기관 과제 등을 활발하게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매년 2회 기관지 <시민인문학>을 출판하여 2015년 현재 통권 28호에 이르고 있다. <시민인문학>의 모토는 인문학의 대중화, 인문정신문화의 진흥, 시민 공동체 사회의 실현으로서, 일반 시민, 소외 청소년, 쉼터 노숙인, 노인 등 여러 계층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인문학 교양교육 실시와 매년 2회의 정기 학술대회와 워크숍을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대학 내외의 인문사회 연구기관과의 교류, 지자체의 인문학 관련 용역과제 (수원시, 안양시, 광명시 등) 수행과 업무 협약 등을 통해 지역 연계의 시민인문학 사업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경기대학교의 중점연구소로서 연구소 독자적 사무실 운영비, 전임 조교 인건비, 학술대회비 지원 등을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지원받고 있으며, 한국연구재단의 연구교수와 30여명에 이르는 연구원들이 다양한 영역에서의 학제 간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본 인문학연구소는 다양한 인문학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인문교육지도자 연수 시스템 운영, 그리고 자체 홈페이지를 이용한 인문학 플랫폼 개설 등을 통해 대학의 인문학 연구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세워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