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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 스포츠편 : 자연과학영역

2014 아시아경기와 2016 올림픽경기의 이단평행봉 내용구성에 대한 비교 분석
A Comparative Analysis on the Content Construction of Uneven Parallel Bars between the Asian Games 2014 and the Olympics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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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스포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스포츠학회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5권 제2호 (2017.06)바로가기
  • 페이지
    pp.857-867
  • 저자
    전혜령, 서연희, 송유진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0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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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subjects of this study included 8 athletes, respectively, who participated in the uneven bars event as the event-based competition (No. Ⅲ game) through entering a gymnastics competition at the 17th Asian Games(2014, Incheon) and the 31st Olympics(2016, Rio). As a result of shooting the final game by event and then of recording and analyzing based on Women's Code of points(2013-2016) that the International Federation of Gymnastics(FIG) provided the difficulty level and the performance content, the following conclusions were obtained. Confirming 8 difficulty levels available for getting evaluation, the athletes at the Asian Games included 5 players who received evaluation with elements of difficulty level C, D, E among 8 players. However, the athletes at the Olympics were evaluated by which 7 players among 8 athletes carried out difficulty level D, E and even difficulty level F. In the value of connection, the Asian players with totally 14 kinds practiced the element of connection with 0.1 fourteen times and the value of connection with 0.2 three times, thereby having carried out totally 17 times. The Olympic athletes conducted totally 26 times with applying 20 kinds of connection value, thereby having implemented the element of connection with 0.1 twelve times and even the element of connection of getting score in the connection value of 0.2 fourteen times.
한국어
본 연구의 대상은 제 17회 아시아경기(2014, 인천)와 제 31회 올림픽경기(2016, 리우)의 체조 경기에 출전하 여 종목별 경기(제 Ⅲ경기) 이단평행봉 종목에 참가한 선수 각각 8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종목별 결승경기를 촬영하여 난도 및 연기내용을 국제체조연맹(FIG)에서 규정한 여자채점규칙집(Code of point 2013-2016)에 의거하여 기록하 고 분석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평가를 받은 8개의 난도를 확인해보면 아시아경기 선수들은 8명선수 중에 C, D, E난도 요소로 평가 받은 선수가 5명이였다. 그러나 올림픽경기 선수들은 8명의 선수 중에 7명의 선수들이 D, E난 도와 F난도까지 실시하여 평가되었다. D난도는 아시아 선수는 13종류의 요소로 총 32회를 실시하였으며 올림픽 선수 들은 총 16종류의 기술로 총 41회를 실시하였다. E난도는 아시아선수는 7종류의 기술로 총 9회를 실시하였으며 올림 픽선수는 8종류의 기술로 총 17회를 실시하였다. 연결 가치에서 아시아선수는 총 14종류로 0.1의 연결요소는 14회였 으며 0.2의 연결가치 3회로 총 17회를 실시하였으며 올림픽선수는 20종류의 연결가치를 활용하면서 총 26회를 실시 하여 0.1의 연결요소는 12회였으며 0.2의 연결가치 점수를 받는 연결요소도 14회를 실행하였다. 그 중 연결점수 0.20 을 받을 수 있는 (3.404)+(4.505)동작과 (4.508)+(3.404)동작 연습에 중점을 두어야 할 것으로 본다.

목차

요약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Ⅱ. 연구방법
  1. 연구대상
  2. 연구 내용 및 도구
  3. 자료처리방법
 Ⅲ. 결과 및 논의
  1. 난도(Value part)에 대한 비교 분석
  2. C 난도에 대한 기술 분석
  3. D 난도에 대한 기술 분석
  4. E, F 난도에 대한 기술 분석
  5. 연결 점수(CV)에 대한 분석
 Ⅴ.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이단평행봉 난도 비교분석 Uneven Bars Difficulty Comparative Analysis

저자

  • 전혜령 [ Jeon, Hea-Ryung | 한국체육대학교 ]
  • 서연희 [ Seo, Yeon-Hee | 전북대학교 ]
  • 송유진 [ Song, You-Jin | 부천체육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스포츠학회 [Korea Sport Society]
  • 설립연도
    2003
  • 분야
    예술체육>체육
  • 소개
    현대사회에 있어서 신체활동 연구의 주요 탐구과제는 ‘신체활동을 통한 교육’으로부터 ‘인간의 기본적인 움직임’을 목표로 하는 스포츠적인 움직임을 중심으로 한 생명 활동의 개념으로 급속히 변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본학회는 ‘체육’적인 요소에서 ‘스포츠’적인 요소를 중심으로 한 학문적 정체성을 견고히 하고, 정기적인 학술지 발간과 학술활동을 통해 한국스포츠츠 문화의 발전과 학문적인 발전에 기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스포츠학회지 [The Korea Journal of Sport]
  • 간기
    계간
  • pISSN
    1738-3250
  • 수록기간
    200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92 DDC 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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