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y snowfall is the second most critical natural disaster in South Korea after typhoon and flood disaster in terms of frequency and damage size. The size of disaster caused by heavy snowfall becomes larger due to global warming and climate instability. There is substantial regional variation on snowfall and the size of the damage. In this study, eighty-four snowfall disasters in South Korea were classified into five scenarios by regional pattern based on the association analysis. The representative snowfall disaster was then identified for each of the five scenarios, and the association between the representative snowfall disaster and other disasters within the scenario was measured. The results from this study can be used as basic information for developing policies for effective preparedness of snow removal resources and snow removal support sys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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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설은 우리나라에서 풍수해 다음으로 발생 빈도와 피해규모가 높은 자연재난이다. 대설재난은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의 불안정성으로 재난의 강도가 과거보다 더 커지는 추세다. 각 년도 재해연보에 의하면 우리나라에서는 1979년부터 2014년까지 총 84개의 대설재난이 발생하였다. 대설재난에서 강설량은 지역적 편차가 매우 크며 이에 따라 재난의 피해규모도 차이가 있다. 대설재난은 지역적 강설패턴에 따라 몇 개의 시나리오로 구분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는 우리나라의 84개 대설재난에 대해 연관성 분석을 실시하여 5개의 시나리오를 도출하였으며 각 시나리오별로 대표적인 대설재난을 선정하고, 5개 시나리오의 대표 대설재난과 다른 대설재난 간 연관성 정도를 제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대설재난 발생에 대비한 제설차량, 제설장비, 제설자재 등 제설자원의 효과적인 비축과 대설재난 발생지역과 비발생지역간 제설응원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수 있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선행연구 검토 Ⅲ. 자료 및 분석 1. 분석자료 2. 분석방법 Ⅳ. 분석결과 1. 시나리오 분석 2. 시나리오별 상관 검정 Ⅴ. 결론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