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y snowfall is the second-ranked natural disaster after the typhoon and flood disasters in South Korea, but its frequency and severity vary by regions. Heavy snowfall disasters tend to follow a Poisson distribution due to their discrete occurrence, and thus the distribution has been widely used in the literature for estimating a probability of disaster or accident. The objective of this research is to compute probabilities of heavy snowfall disasters in 252 Si-Gun-Gu’s (primary jurisdictions) by five levels using the Poisson distribution model and to draw maps of the heavy snowfall probabilities. This research identifies eighty-four heavy snowfall disaster cases in South Korea during the period of 1979-2014 based on the annual natural disaster yearbooks and the KMA’s daily new snowfall data. The results from this research could be used to guide regionally-specific policies for disaster mitigation and respo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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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설재난은 풍수해에 이어 두 번째로 피해가 큰 자연재난으로 연도별, 지역별로 발생빈도와 피해규모의 차이가 크다. 대설재난은 이산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포아송 분포의 특성을 가진다. 선진국에서는 다양한 재난과 사고를 대상으로 평균 발생 횟수 및 발생 확률을 기반으로 하는 포아송 분포모형을 통해 발생확률을 산정해왔다. 본 연구의 목적은 이산적 변수의 확률분포를 산정하는 포아송 분포모형을 적용하여 대설재난에 일선 행정기관으로 대응하는 252개 시⋅군⋅구의 강설단계별 발생확률을 산정하고, 대설재난의 발생확률 지도를 작성하는 것이다. 대설재난 단계별 발생확률을 산정하기 위해 지난 36년(1979년-2014년) 동안의 국민안전처 재해연보 자료를 통해 84개 대설재난 사례와 기상청 일일 신적설 자료를 DB로 구축하였다. 구축된 일일 최대 신적설자료를 기반으로 5단계로 구분하여 252개 시⋅군⋅구의 대설재난 발생빈도를 산정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지역별 대설재난특성을 고려한 대응정책 수립과 대설재난 위험지역을 대상으로 한 예방사업 추진, 보험요율 산정 등에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선행연구 검토 Ⅲ. 연구방법 1. 대설재난 발생확률 분석방법 2. 분석자료 수집 Ⅳ. 연구결과 1. 포아송 분포모형의 적용 2. 포아송 분포모형에 의한 대설재난 발생확률지도 Ⅴ. 본 연구결과를 활용한 지역별 대설재난 정책 Ⅵ. 결론 및 향후 연구과제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Appendix.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