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eam Assessment and Diagnostic Instrument (TADI) : Validation of the Korean Version and Development of a Brief Form for Disaster Response Teams
팀 평가 및 진단 척도의 타당화 및 단축형 개발 - 재난위기대응팀을 대상으로 -
Disaster and crisis responses must be approached at the organizational level, not at the individual level, and thus promoting team effectiveness is critical in disaster management. The Team Assessment and Diagnostic Instrument (TADI) measures team characteristics associated with team effectiveness such as information sharing and effective communication.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validate the Korean version of TADI for a sample of disaster response teams and develop a brief form. Factor analysis revealed a single factor for the 42-item TADI which had good reliability and validity. A brief version of TADI, which was developed based on the results of the factor analysis, consisted of only 10 items but its reliability and validity were as comparable as the full version. The findings of the study indicated that both the full and brief versions of the Team Assessment and Diagnostic Instrument (TADI) are valid and reliable instruments for disaster response team assessment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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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위기대응은 전문가 개인의 수준이 아닌 조직 차원에서 이루어져야 하고 효율적인 재난위기대응을 위해서는 팀의 효율성 증진이 중요하다. 팀 평가 및 진단 척도(Team Assessment and Diagnostic Instrument, TADI)는 효율적인 팀 과제 수행을 위해 필요한 팀 내 의사소통 및 정보 공유 정도를 측정하기 위해 개발된 척도이다. 본 연구에서는 효율적인 팀 단위의 활동이 요구되는 재난위기대응팀을 대상으로 팀 평가 및 진단 척도(TADI)를 타당화하고 단축형을 제안하였다. 연구결과 팀 평가 및 진단 척도(TADI)의 신뢰도와 타당도는 모두 적합하였고, 요인분석 결과 단일요인이 추출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요인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10문항으로 구성된 단축형 척도를 제안하였다. 연구결과, 단축형 척도는 총 42문항으로 구성된 전체 척도와 유사한 수준의 신뢰도와 타당도를 보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팀 평가 및 진단 척도(TADI)가 재난위기대응팀의 효율적인 수행을 위한 팀 역량을 평가하는 신뢰롭고 타당한 도구로 사용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연구방법 1. 연구절차 2. 측정척도 3. 자료의 분석방법 4. 연구대상자의 인구통계학적 특성 Ⅲ. 분석결과 1. 팀 평가 및 진단 척도(TADI)의 요인구조 2. 팀 평가 및 진단 척도(TADI)의 신뢰도와 타당도 3. 팀 평가 및 진단 척도(TADI)의 단축형 개발 및 신뢰도와 타당도 검증 Ⅳ. 논의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Apendix. 단축형 팀 평가 및 진단 척도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