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tudy aims to describe the relationships among risk-factors, self-efficacy and career maturity of adolescents.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196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in T city of Gangwon-do and analyzed using descriptive statistics,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s, ANOVA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The highest risk-factors turn out to be male (P<.01), the second grade in middle school (p<.001), and the lowest academic achievement (p<.001). The risk factors of adolescents showed a negative correlation with self-efficacy and career maturity. Factors influencing career maturity and self-efficacy were family, school, and community factors. The findings suggest the necessity of developing counseling and education programs that can facilitate school adaptation when adolescents face a crisis sit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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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위기요인, 자기효능감과 진로성숙도를 파악하기 위해 시도된 서술적조사 연구이다. 연구대상은 강원도 T시 소재 중학생 96명과 고등학생 104명 총 196명의 응답 자료를수집하였고 수집된 자료는 SPSS win17.0을 이용하여 기술통계와 평균, 표준편차, t-test, ANOVA, 상관관계, 다중회귀분석을 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위기요인은 남학생이(p<.01), 학년은 중학교 2학년이(p<.001), 학업성취도는 하위권학생(p<.001)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청소년의 위기요인은 자기효능감과 진로성숙도에 부(-)적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진로성숙도와 자기효능감에 영향력을주는 것은 청소년의 위기요인 하위영역 중 가정, 학교, 지역사회요인이었다. 본 연구를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위기 상황에 직면했을 때 학교적응을 북돋울 수 있는 상담 및 교육프로그램 개발의 필요성을 제언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의 목적 Ⅱ. 연구방법 1. 연구모형 설정 2. 연구 설계 3. 연구대상 및 수집방법 4. 연구도구 및 방법 5. 분석방법 Ⅲ. 연구 결과 1. 대상자들의 일반적 특성에 대한 빈도분석 2. 일반적 특성에 따른 위기요인, 자기효능감, 진로성숙도의 차이 3. 주요 변인의 상관관계 4. 청소년 위기요인이 진로성숙도와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 Ⅳ. 논의 Ⅴ. 결론 및 제언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