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factors which predict problem drinking on adults. Using the data on the Korea Welfare Panel Study for the 7th year, 3,915 people responded to the demographic factor, psychosocial factors and drinking behavior. And the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was conducted to identify predictors of problem drinking. As a result, 36 percent of those surveyed showed that the problem drinking group. Gender, age, education, occupation, economic status, self-esteem, depression, and satisfaction of family and social relationships were correlated to alcohol use. In addition, the results of logistic regression, gender, age, education, job, self-esteem, depression were predicted problem drinking. Based on these findings, it is recommended practical counterplan that prevention of the problem dri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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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음주는 개인의 정서적 문제와 신체적 질병을 유발하며 사고나 상해, 주취폭력 등 주변인 및 지역사회에 미치는 부정적 폐해가 크기 때문에 어떠한 특성을 가진 개인이 문제음주의 가능성이 높은지 그 예측요인을 규명하는 것은 음주와 관련한 치명적인 손실을 예방하기 위해 무척 중요하다. 이에 본 연구는 2012년도에 실시된 한국복지패널 7차년도 데이터 중 음주경험이 있으며 AUDIT에 응답한 3,915명을 대상으로 문제음주와 인구사회학적, 심리사회적 변인과의 관계를 분석 하고, 문제음주의 예측요인을 검증하기 위해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조사대상자의 36%가 문제음주군 으로 나타났으며, 성별, 연령, 학력, 직업, 경제적 상황과 자아존중감, 우울, 가족관계 만족 및 사회관계 만족이 문제음주와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로지스틱 회귀분석 결과 조사대상자의 문제음주를 예측하는 요인은 성별, 연령, 학력, 직업, 자아존중감 및 우울로 확인되었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일반 성인들의 문제음주군으로의 진입을 예방하기 위한 실천적 방안의 근거를 제시하였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1.1 연구의 필요성 1.2 연구문제 2. 연구방법 2.1 연구대상 및 자료수집방법 2.2 주요변인 및 측정도구 2.3 분석방법 3. 연구결과 3.1 조사대상자의 문제음주수준 3.2 일반적 특성에 따른 문제음주 차이 3.3 조사대상자의 심리사회적 특성과 문제음주의 상관관계 3.4 문제음주 예측요인 4. 결론 및 논의 ACKNOWLEDGEMENTS REFERENCES
한국디지털정책학회 [The Society of Digital Policy & Management]
설립연도
2003
분야
복합학>과학기술학
소개
디지털기술 및 산업정책, 디지털경제, 관련 산업의 연구, 전자정부, 디지털정치에 관한 제도적, 정책적 연구, 디지털경영, 전자상거래, e-비즈니스에 관한 실용적 연구, 학술연구지 발간 및 학술대회 개최 등을 통하여 디지털경제 및 디지털경영에 관련되는 국가정책 분야의 연구 및 교류를 촉진하고 국가 및 기업 정보화와 디지털산업의 발전에 공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