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e Hyeong Kim, Kyung Su Lee, Ji On Lim, Sang Yul Lee, Gi Jung Kim
언어
한국어(KOR)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0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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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Although disasters get bigger and more complex, the post-disaster management systems have focused on physical compensation and ignored psychological impacts of the victims, which induces pathological burden and increased social costs. Considering that an integrated approach with consistent support can promote social adaptation of disaster victims, various disaster relief activities should be unified and systematized. This study analyzes the current situation of psychological support systems for disaster victims using the domestic and foreign cases, and suggests remedies for the psychological disaster relief systems in the context of Korea. In order to establish a system for psychological disaster relief in Korea, it is required to strengthen the expertise and professionalism of psychological support staff and experts. In addition, a comprehensive psychological support network should be built in cooperation with civic groups, enterprise, schools and government agencies.
한국어
재난의 양상은 대형화 · 복잡화되고 있으나 기존 물질보상 위주의 재난 사후관리시스템은 재난피해자의 심각한 심리충격 치유를 도외시하여 병리현상 발생 및 사회간접비용 증가로 나타나고 있다. 재난피해자의 사회 적응을 촉진하기 위해서 통합적인 접근과 일관된 지원이 요구되는 실정이나 국가적 차원에서 재난대응 및 피해자 지원의 법적 체계 및 행정체계가 분화되어 있어서 재난피해 지원의 일원화 및 체계화가 필요하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국내외 재난피해자 심리지원 체계 및 사례의 현황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우리나라에 적용 가능한 심리지원을 위한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제시하였다. 우리나라의 재난심리지원에 대한 체계구축을 위하여 평상시 재난에 대비할 수 있도록 심리지원 네트워크 및 시스템을 구축하고 재난심리지원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을 통하여 교육지원, 기술적 자문 등 재난심리지원을 위한 전문성 강화가 요구된다. 또한 의료지원과 심리치료를 병행하기 위한 전문가 팀 양성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마지막으로는 심리지원이 가능한 인적, 물적자원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하여 민관산학 협력할 수 있는 체계구축이 필요하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재난관리 심리적 지원체계 및 현황 1. 국내 심리지원 체계 및 현황 2. 국외 심리지원 체계 및 현황 Ⅲ. 문제점 고찰 Ⅳ. 개선 또는 적용방안 1. 재난 피해자 심리지원 범위 2. 재난 피해자 심리 지원 전문가팀 양성 3. 의료지원과 심리치료의 결합 지원 필요 4. 민⋅관⋅산⋅학 협력체계 구축 Ⅴ. 결론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