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캠페인의 정서성, 자아관련성, 시각적 주의가 캠페인 태도에 미치는 영향 : 디지털 뇌파(EEG) 기반 각성의 조절된 매개효과
The Effect of Affective Valence, Perceived Self-Relevance, and Visual Attention on Attitudes toward PSA’s Issues : Moderated Mediation of Digital EEG Arousal
This study examined the conditional indirect effect of EEG (electroencephalogram) arousal on the relationship among affective valence, visual attention, perceived self-relevance, and attitudes toward campaign issues in the context of public service announcements (PSAs). Using SPSS macro (No. 14) of conditional process model, the findings in this current study indicated that the perceived self-relevance mediates the relationship between affective valence of PSA and attitudes toward issues and, in turn, is moderated by EEG arousal, indicating goodness-of-fit of the moderated mediation of psychophysiological arousal on PSAs. The results suggested that management of PSAs should be considered the strategic combination between affective valence and perceived self-relevance in advertising appe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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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조건과정모델링에 기초하여 공익광고캠페인의 정서성과 이슈에 대한 수용적 태도의 관계에서 시각적 주의와 지각된 자아관련성의 매개효과와 매개변인에 대한 EEG 각성의 조절효과를 알아보고자 했다. 이를 위해 SPSS 22.0의 Multiple Mediation 절차와 SPSS Macro(14번)를 이용하여 조절된 매개효과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결과는 첫째, 공익캠페인의 정서성은 지각된 자아관련성을 매개로 이슈에 대한 수용적 태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보였다. 둘째, EEG 각성은 시각적 주의 및 지각된 자아관련성과 유의미한 상호작용효과를 나타냈다. 셋째, 정서성과 수용적 태도의 관계에서 지각된 자아관련성의 매개효과는 EEG 각성에 의해 조절되는 효과를 보였다. 본 연구결과는 공익캠페인의 부정소구보다는 긍정소구에서만 유효하였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공익광고캠페인의 정서소구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공익캠페인에 대한 소비자의 지각된 자아관련성과 주의를 전략적으로 결합할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2. 이론적 배경 2.1 공익광고캠페인 효과 2.2 정서주입모델 2.3 정서 유인가의 비대칭성 2.4 뇌파(EEG) 기반의 각성 3. 연구모형과 연구가설 3.1 연구모형 3.2 시각적 주의와 자아관련성의 병렬매개효과 3.3 EEG 각성의 조절효과 4. 연구 방법 4.1 연구대상 4.2 실험자극의 선정 4.3 측정변인 4.4 실험절차 4.5 분석방법 5. 연구 결과 5.1 시각적 주의와 지각된 자아관련성의 병렬매개효과 검증 5.2 EEG 각성의 조절효과 검증 5.3 조절된 매개효과 검증 6. 결론 ACKNOWLEDGMENTS REFERENCES
한국디지털정책학회 [The Society of Digital Policy & Management]
설립연도
2003
분야
복합학>과학기술학
소개
디지털기술 및 산업정책, 디지털경제, 관련 산업의 연구, 전자정부, 디지털정치에 관한 제도적, 정책적 연구, 디지털경영, 전자상거래, e-비즈니스에 관한 실용적 연구, 학술연구지 발간 및 학술대회 개최 등을 통하여 디지털경제 및 디지털경영에 관련되는 국가정책 분야의 연구 및 교류를 촉진하고 국가 및 기업 정보화와 디지털산업의 발전에 공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