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경영

사회적기업과 영리기업에서 근로자 셀프리더십이 조직성과에 미치는 영향
The Impact of on Organizational Performance of Self-Leadership by Worker in Social Enterprise and Profit Enterprise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디지털융복합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5권 제4호 (2017.04)바로가기
  • 페이지
    pp.139-149
  • 저자
    이용재, 김미화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01181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2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mpare and analyze the impact of self-leadership by worker in social enterprises and profit enterprise. For this purpose, 36 social enterprises and commercial enterprises in Chungcheongnam-do and 303 workers were surveyed. Main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workers in social enterprises and profit enterprises have many different characteristics. The workers who work in social enterprise is more women, less educated and were the elderly than profit enterprise. This is the reason that social enterprises are employing women, elderly and vulnerable groups by the government's social work support policy. Second, self leadership and all organizational Performance areas in social enterprises is higher than that of profit companies. Third, self-leadership in social enterprise and profit enterprise has positive effect on organizational performance. Therefore, in order to improve the organizational performance of social enterprises must share organizational vision and goals for the workers. It will increase the organizational competitiveness. The Journal of Digital Policy & Management. This space is for the abstract of your study in English.
한국어
본 연구는 사회적기업과 영리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셀프리더십이 조직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 분석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하여 충청남도내 사회적기업과 영리기업 36개, 근로자 303명을 조사하였다. 주요 연구결과 는 다음과 같다. 첫째, 사회적기업과 영리기업에 근무하는 근로자의 특성차이 분석결과 사회적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이 영리기업 근로자들에 비해서 여성, 고연령자, 저임금근로자가 많았다. 사회적기업이 정부의 사회적 일자리지원에 의하여 여성, 노인 등 취약계층을 저임금으로 고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둘째, 사회적기업과 영리기업의 셀프리더십과 조직성과 차이를 분석한 결과 사회적기업 근로자의 셀프리더십이 영리기업에 비해 대체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사회적기업 근로자들이 영리기업에 비하여 사회적 성과와 경제적 성과를 높게 평가하고 있었다. 셋째, 셀프리더십이 조직성과에 미치 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사회적기업과 영리기업 모두 셀프리더십이 조직성과에 정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특히, 사회 적기업이 영리기업에 비해 조직성과가 높았다. 따라서 사회적기업의 조직성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근로자들에 대한 지속적 인 조직비전과 목표에 대한 공유노력을 통하여 기업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필요하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연구배경 및 목적
 2. 사회적기업과 셀프리더십
 3. 연구방법
 4. 분석결과
  4.1 사회적기업과 영리기업의 특성차이
  4.2 기업형태에 따른 셀프리더십과 조직성과
  4.3 셀프리더십이 조직성과에 미치는 영향
 5. 결론 및 제언
 REFERENCES

저자

  • 이용재 [ Yong-Jae Lee | 호서대 사회복지학과 ] Corresponding author
  • 김미화 [ Mi-Wha Kim | 호서대 사회복지학과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디지털정책학회 [The Society of Digital Policy & Management]
  • 설립연도
    2003
  • 분야
    복합학>과학기술학
  • 소개
    디지털기술 및 산업정책, 디지털경제, 관련 산업의 연구, 전자정부, 디지털정치에 관한 제도적, 정책적 연구, 디지털경영, 전자상거래, e-비즈니스에 관한 실용적 연구, 학술연구지 발간 및 학술대회 개최 등을 통하여 디지털경제 및 디지털경영에 관련되는 국가정책 분야의 연구 및 교류를 촉진하고 국가 및 기업 정보화와 디지털산업의 발전에 공헌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디지털융복합연구 [Journal of Digital Convergence]
  • 간기
    계간
  • pISSN
    2713-6434
  • eISSN
    2713-6442
  • 수록기간
    200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후보
  • 십진분류
    KDC 569 DDC 620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디지털융복합연구 제15권 제4호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