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tudy aims to classify the types of adaptation to college life among transfer nursing students and suggest the strategies for helping their adaptation according to the types. Q methodology was used such that thirty-seven Q statements were selected as the Q sample based on the literature, reported data and interviews and Q sorting was conducted by thirty-five transfer nursing students.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by using the PQMethod program. As a result of the study, four distinctive types of adaptation to college life for transfer nursing students were found such as Type I (Future Anxiety), Type II (Indifference), Type III (Harmony), and Type IV (Relations Directivity). Of these, the ‘Future Anxiety’ and ‘Harmony’ types showed a positive aspect in adaptation, whereas the ‘Indifference’ and ‘Relations Directivity’ types showed a negative aspect. Based on the findings, various strategies were discussed to assist transfer nursing students for their effective adaptation to school life by their types.
한국어
본 연구의 목적은 간호학과 편입생의 학교생활 적응 유형을 알아보고, 각 유형에 따라 간호학과편입생의 적응을 돕기 위한 전략을 제시하는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간호학과 편입생의 대학생활적응 유형을 분석하기 위해 Q 방법론을 활용하였다. 관련된 선행연구와 보도자료 및 인터뷰 자료를 바탕으로 Q 진술문을 구성하였으며 최종 37개의 Q 표본을 선정하였다. P 표본으로 선정된 간호학과 편입생 35명에게 Q 표본을 강제 분포시키도록 하였으며 수집된 자료는 PQMethod program에 의한 주성분 요인분석으로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간호학과 편입생의 학교생활 적응 유형은 ‘미래불안형’, ‘무관심형’, ‘융화형’, ‘관계지향형’의 4가지로 유형화되었다. 이 중 ‘미래불안형’과 ‘융화형’은 적응에 있어 대체적으로 긍정적 양상을 보인 반면, ‘무관심형’과 ‘관계지향형’은 부정적인 양상을보였다. 본 연구에서는 연구 결과에서 나타난 각 유형에 따라 간호학과 편입생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전략을 논의하였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Ⅱ. 연구방법 1. 연구설계 2. 표집 방법 3. 윤리적 고려 Ⅲ. 연구결과 1. Q 유형의 형성 2. 유형별 특징 Ⅳ. 논의 Ⅴ. 결론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간호학과편입생학교생활 적응Q 방법론nursingtransfer studentadaptation of college lifeQ methodology
저자
Ick Jee Kim [ 김익지 | Department of Nursing, Youngsan University ]
The 1st author
Min Kyung Jeon [ 전민경 | Department of Nursing, Kaya University ]
Corresponding author
Young Suk Kim [ 김영숙 | College of Nursing, Kosin University ]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