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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gnition and Response to Low Fertility - Policy Response to Low Fertility in Japan -
저출산 문제에 대한 인식과 대응 - 일본의 저출산 대책이 주는 정책적 시사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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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3권 제2호 (2017.02)바로가기
  • 페이지
    pp.1-16
  • 저자
    Hye Jung Kang, Hyo Jin Song
  • 언어
    영어(ENG)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99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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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South Korea’s fertility rate in 2005 fell to a record of 1.08 per woman, the lowest rate in the Korean history, which has caused many social problems such as decline in working-age population and increase in elderly population. To solve these problems, the Korean government established the policies for low fertility and aging in 2006 and in 2010, but no visible change in fertility rates has been observed. The Korean government presented the third initiative for low fertility and aging society in 2016, but it also faces criticism that the it is not so different from the former policies. Thus, this study aims to find the implications for the appropriate recognition and policy response to low fertility issues based on the experience of Japan which has coped with persistent low fertility for the past decades. By examining the experience of Japan, it is necessary to improve the top-down policy which planned and organized only by the central government in order to increase the fertility rate.
한국어
2005년 출산율이 1.08명이라는 사상 초유의 최저 수준을 떨어지게 되자 저출산 문제의 해결이 국가 및 사회적 차원에서 논의되기 시작했다. 저출산 문제는 인구감소, 노령인구의 증가, 생산인구의 감소 등과 같은 문제를 안고 있다. 정부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06년과 2010년 두 차례에 걸쳐 저출산 및 고령화대책을 수립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출산율은 증가하지 않았으며, 실질적 효과를 가지기 어렵다는 비판을 받게 되었다. 이에 2016년 제3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을 마련하여 저출산 문제의 해결을 위한 패러다임의 변화를 시도 하였으나 이 역시 기존 정책과 차별화된 내용이 없다는 비판에 직면하고 있다. 이 연구에서는 우리보다 먼저, 그리고 오랫동안 저출산의 장기화에 따른 문제를 경험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기울여 온 일본의 경험을 통해서 저출산 문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정책적 대응을 위한 시사점을 찾아보고자 하였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논의
  1. 저출산 문제의 접근 시각
  2. 저출산의 주요 원인
 Ⅲ. 일본의 저출산 문제에 대한 인식과 대응 노력
  1. 엔젤플랜(1995~1999), 신 엔젤플랜(2000~2004),그리고 신신엔젤플랜(2005~2009)
  2. 자녀⋅육아비전(2010~2014)
  3. 1억 총 활약 사회의 실현을 향한 대응(2015)과 신저출산(소자화) 사회대책
  4. 일본 지방정부의 저출산 대책 사례 : 후쿠이 현
  5. 일본의 저출산 해결 노력이 주는 정책적 시사점
 Ⅳ. 결론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저출산 저출산 및 고령화 대책 일본 저출산 방안 low fertility counterplan of low fertility and aging low fertility policy in Japan

저자

  • Hye Jung Kang [ 강혜정 | Center for Intergovernmental Relations, Sun Moon University ] The 1st author
  • Hyo Jin Song [ 송효진 | The Changwon Research Institute, 848 Wonidae-ro(Gaeumjeongdong), Seongsan-gu, Changwon, Kyongsangnamdo, Korea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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