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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기생의 음악사회사적 연구
Kisaeng and the Musical World in the Former Half of the 20th Cent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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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국악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음악연구 바로가기
  • 통권
    제29집 (2001.06)바로가기
  • 페이지
    pp.319-344
  • 저자
    권도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99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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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Kisaeng (women performers) in the 20th century is different from that of Chosun Dynasty in terms of administration, their organization, social status, performing repertoires, etc. The advent of the 20th century-style Kisaeng was in 1908 when Kuangi (official Kisaeng) system was dissolved and Sampae (non-official Kisaeng) was organized. Eventually Kuangi fell under the Sampae system. These Kisaeng performed music and dance for common people commercially. The Kisaeng system spread quickly in the early 20th century and many Kisaeng communities were established. By 1920s there were four main Kisaeng communities. Their repertoire took on traditional folk music and a few genres of folk-art music. In the 1930s, Kisaeng participated in many different facets of the performing arts society : traditional music, western-style music, and acting, Kisaeng who succeded in the musical society obtained the title Yoryu which means admirable women and were differnt from most other Kisaeng. Because Kisaeng were organized by Japanese colonial government for commercial purposes, money was concentrated in the Kisaeng communities. Thus, Kisaeng able to sustain the musical society both as performers themselves and by supporting other musicians in the traditional musical society.

목차

Ⅰ. 서론
 Ⅱ. 기생 계급 질서의 해체와 레파토리
 Ⅲ. 삼패의 조직화
 Ⅳ. 기생계의 조직화의 레파토리의 변화
 Ⅴ. 기생 음악계의 분화
 Ⅵ. 20세기 음악계에서 기생의 역할
 Ⅶ. 이능화의 『조선해어회사』 재고
 Ⅷ. 맺음말
 Abstract

저자

  • 권도희 [ Kwon, Do-Hee | 서울대학교 강사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국악학회 [Korean Musicological Society]
  • 설립연도
    1948
  • 분야
    예술체육>음악학
  • 소개
    한국국악학회는 국악을 연구하여 음악학 및 민족음악의 향상에 기여할 목적으로 1948년 4월 봄에 이혜구, 장사훈, 성경린, 이주환 외 15명의 발기로 발족하여 1963년 12월 14일 사단법인체로 인가취득한 이래 1) 국악의 연구발표 2) 국악 관계자료서 수집 3) 국악에 관한 전시회 및 강연회 개최 4) 국악에 관한 출판사업 5) 국내의 학계간 교류 등의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본 학회는 국악의 연구발표를 4000여회에 가까운 월례발표회를 가졌으며, 20회에 걸친 국악기 및 국악서적 전시회를 열고 3회의 신국악작곡 발표회를 가진 바 있다. 특히 학회에서는 1971년 한국음악연구 제1집을 발간한 이래 현재 제45집 출판에 이르렀으며, 30여종의 고악보 간행, 이혜구 박사 송수기념 음악학 논총, 장사훈 회갑기념 동양음악논총 등 30여권의 단행본을 출판하였다. 또한 1989년 제1회 국악학 전국대회를 열어 한국음악의 쟁점이 되는 주제를 선정하여 전국규모의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1975년 한·일간의 고려악 연구회를 발족시켜 일본의 음악학자들과의 공동연구로 심포지움을 개최하였으며, 1981년에는 국제전통음악학회(ICTM) 서울대회를 치뤄내고, 1994년에는 제1회 아시아 태평양 민족음악학회(APSE)를 서울에서, 1999년에는 제6회 아시아 태평양 민족음악학회(APSE)를 수원에서 성황리에 치뤄내는 등 외국학회와 교류에 힘써왔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음악연구 [STUDIES IN KOREAN MUSIC]
  • 간기
    반년간
  • pISSN
    1975-4604
  • 수록기간
    1975~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79 DDC 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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