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머리말 둘. 『樂學軌範』에 對한 硏究類型 셋. 『樂學軌範』 自體에 關한 硏究 가. 紹介 나. 書誌學的 板本硏究 다. 解題 라. 文劇的 硏究 마. 體制에 관한 연구 바. 飜譯 사. 索引 넷. 『樂學軌範』 소재 특정 내용에 관한 집중적 연구 가. 음악적 내용에 관한 연구 나. 舞踊적 내용에 관한 연구 다섯. 『樂學軌範』의 특정 내용이 연구의 출발점이 되었거나 문제해결에 중요한 역할을 한 경우 가. 거문고에 관한 연구 나. 대금에 관한 연구 다. 調에 관한 연구 라. 舞踊과 服節에 관한 연구 여섯. 맺음말 參考文獻
한국국악학회는 국악을 연구하여 음악학 및 민족음악의 향상에 기여할 목적으로 1948년 4월 봄에 이혜구, 장사훈, 성경린, 이주환 외 15명의 발기로 발족하여 1963년 12월 14일 사단법인체로 인가취득한 이래 1) 국악의 연구발표 2) 국악 관계자료서 수집 3) 국악에 관한 전시회 및 강연회 개최 4) 국악에 관한 출판사업 5) 국내의 학계간 교류 등의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본 학회는 국악의 연구발표를 4000여회에 가까운 월례발표회를 가졌으며, 20회에 걸친 국악기 및 국악서적 전시회를 열고 3회의 신국악작곡 발표회를 가진 바 있다. 특히 학회에서는 1971년 한국음악연구 제1집을 발간한 이래 현재 제45집 출판에 이르렀으며, 30여종의 고악보 간행, 이혜구 박사 송수기념 음악학 논총, 장사훈 회갑기념 동양음악논총 등 30여권의 단행본을 출판하였다. 또한 1989년 제1회 국악학 전국대회를 열어 한국음악의 쟁점이 되는 주제를 선정하여 전국규모의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1975년 한·일간의 고려악 연구회를 발족시켜 일본의 음악학자들과의 공동연구로 심포지움을 개최하였으며, 1981년에는 국제전통음악학회(ICTM) 서울대회를 치뤄내고, 1994년에는 제1회 아시아 태평양 민족음악학회(APSE)를 서울에서, 1999년에는 제6회 아시아 태평양 민족음악학회(APSE)를 수원에서 성황리에 치뤄내는 등 외국학회와 교류에 힘써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