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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isonomy

Improvement on Chemical Accident Risk of Loading or Unloading Facilities for Hazardous Chemical Vehicles
유해화학물질 운반차량 하역⋅적재시설의 화학사고 위험성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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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Crisisonomy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3권 제1호 (2017.01)바로가기
  • 페이지
    pp.85-96
  • 저자
    Chang Hyun Shin, Sang Jae Lee, Jai Hak Park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97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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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analyzed CSC(Chemical Safety Clearing-house) which is the statistical system of domestic chemical accidents, operated by National Institute of Chemical Safety. Among the total of 370 chemical accidents between January 2013 to August 2016, 13 cases occurred during loading or unloading operations of hazardous chemical vehicles. The Chemicals Control Act stipulated a standard on the safety facilities such as trenches to prevent the spilled chemical from spreading to the outside. However, the lack of details on trenches such as capacity and installation made the standard ineffective, which requires some improvements of the standard in precisely defining how to handle facilities. This study aims to present the optimization criteria used for installing trenches in loading and unloading places for the transport vehicles of hazardous chemicals and thus to contribute to minimize risk from chemical accidents in Korea.
한국어
환경부 화학물질안전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화학사고 통계시스템인 화학안전정보공유시스템(CSC, Chemical Safety Clearing-house)을 통해 국내 화학사고 발생현황을 조사하였다. 2012년 9월에 발생한 구미 불산사고 이후 환경부에서 화학사고 관리를 일원화하여 2013년 이후 통계치가 신뢰도가 높다. 2013년부터 2016년 8월까지 발생한 화학사고는 총 370건으로 나타났다. 이 중 유해화학물질 운송차량에서 하역하거나, 적재하는 작업 중 발생한 화학사고는 13건으로 조사되었다. 대부분이 소량 누출사고였으나, 대량 유출사고도 일어났으며 인명피해도 발생하였다. 화학물질관리법에서는 이러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취급시설 기준으로 트렌치를 설치하여 유출된 화학물질이 외부로 확산되지 않도록 규정하고 있다. 다만, 트렌치의 용량, 설치면적 등이 구체적이지 않아 실효성 측면에서 논란이 있어 시설기준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유해화학물질의 운반차량 하역⋅적재 장소의 트렌치 설치기준에 대한 최적화 기준을 제시하여 화학사고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고찰
  1. 화학사고 발생 현황
  2. 국내 운송차량 하역⋅적재 시 화학사고 사례
  3. 운송차량의 기존 연구사례
  4. 현 법령 상 운송차량 하역⋅적재장소 취급시설 기준 및 한계
 Ⅲ. 위험성 개선 방안
  1. 유출물질 처리 시스템 설계
  2. 유출물질 처리 운영방식
  3. 개선 시스템의 효과 분석
 Ⅳ. 결론
 References
 국문초록

저자

  • Chang Hyun Shin [ 신창현 | National Institute of Chemical Safety, 90 Gajeongbuk-ro, Yuseong-gu, Daejeon, Republic of Korea ] The 1st author
  • Sang Jae Lee [ 이상재 | National Institute of Chemical Safety, 90 Gajeongbuk-ro, Yuseong-gu, Daejeon, Republic of Korea ]
  • Jai Hak Park [ 박재학 | Department of Safety Engineering, Chungbuk University, 1 Chungdae-ro, Seowon-gu, Cheongju, Chungbuk, Republic of Korea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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