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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pting Disposal Unlearning Theory on Public-private Cooperation System of Disaster Management
재난관리의 민관협력체계에 대한 폐기학습 이론의 도입가능성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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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3권 제1호 (2017.01)바로가기
  • 페이지
    pp.43-62
  • 저자
    Seog Hyun Cho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97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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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presents the necessity of introducing unlearning theory to the study of public-private cooperation system of disaster management by showing their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in terms of perspective, position, focus, and critical idea. The study subjects were selected by reviewing the structural aspects of public-private partnership system, human management, and problems of learning. The main theoretical viewpoints of public- private partnership system for disaster management focus on uniform conformity to formal procedures and rules, while unlearning theory is based on active inertia of tacit knowledge deeply inside. This study focuses on the failure of public-private partnership system due to the loss of credibility of the organization. It suggests that the knowledge and thought system of unlearning theory, which used to be neglected in public-private partnership system, is rather fundamental and in-depth and could supplement the existing theory. In conclusion, the problem consciousness or tacit approach of unlearning theory can be enhanced or modified for being adopted on public private cooperation system of disaster management.
한국어
본 연구는 재난관리 민관협력체계의 이론과 폐기학습 이론의 경향성과 차별성을 주요 관점, 입장, 초점 및 문제의식 등의 차원에서 드러내어 폐기학습 이론을 재난관리 민관협력체계 분야에 도입할 필요성을 제기하고자 한다. 분석 대상으로는 재난관리 민관협력체계의 구조적 측면, 인적관리 측면, 학습적 치원의 문제점을 선정하여 분석하였다. 그 결과 재난관리 민관협력체계의 이론적 접근의 주된 관점이 형식지의 절차나 규칙에 따른 획일적 순응에 초점을 두고 있다면 폐기학습 이론은 내면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있는 암묵적 지식의 활동적 타성, 경로의존성, 집단사고 등으로 인해 조직의 신뢰성이 상실되어 민관협력체계가 실패한다는 측면에 초점을 두고 있다. 재난관리 민관협력체계에서 도외시하거나 소홀히 했던 폐기학습 이론의 암묵지의 지식이나 사고체계가 보다 근본적이고 심층적이라는 측면에서 기존 이론체계에 대하여 보완하여 활용이 가능하다는 해석도 할 수 있을 것이다. 본 연구는 폐기학습 이론의 문제의식이나 암묵적 접근 방식이 재난관리 민관협력체계 분야에서 보완이 가능하고 일부는 변경 시킬 수 있다고 결론을 내려 도입을 강조하는 바이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과 선행연구 검토
  1. 민관협력
  2. 폐기학습 이론
  3. 선행연구의 검토
 Ⅲ. 연구의 분석틀
 Ⅳ. 재난관리 민관협력체계의 경향에 대한해석 : 폐기학습 이론의 차원에서
  1. 재난관리 민관협력체계의 문제점 : 해석과 재해석
  2. 재난관리 민관협력체계와 폐기학습 이론의 비교 : 재평가
  3. 재난관리 민관협력체계에서 폐기학습 이론의 도입의 정당성과 한계
 Ⅴ. 결론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재난관리 민관협력 폐기학습 이론 암묵적 지식 disaster management private-public cooperation unlearning theory tacit knowledge

저자

  • Seog Hyun Cho [ 조석현 | U1 University, 310, Deahak-ro, Yeongdong-eup, Yeongdong-gun, Chungbuk, Korea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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