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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gangenheit und Gegenwart Deutschlands in Heiner Mullers Germania 3. Gespenster am Toten Mann und Christian Martins Winterkrieg
하이너 뮐러의 게르마니아 3. 죽은 남자에 붙은 유령과 크리스티안 마르틴의 겨울 전쟁에 나타난 독일의 과거와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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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하인리히뵐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하인리히 뵐 바로가기
  • 통권
    제5집 (2005.12)바로가기
  • 페이지
    pp.71-99
  • 저자
    Lee, Yang-Hun
  • 언어
    독일어(GE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9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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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0원

원문정보

목차

I. Deutsche Dramatik der 90er Jahre Die Menschheit ist ein trubes Material Ameisen unterm Stiefel
 II.1. Der Autor Heiner Muller Ich wusste, was ich machen wollte, aber das kaufte einem keiner ab
 II.2. Germania 3. Gespenster am Toten Mann  - DUNKEL GENOSSEN 1ST DER WELTRAUM SEHR DUNKEL
 III.1. Christian Martin Besser sterben ehrenvoll anstatt sich zu ergeben
 III.2. Winterkrieg - so sind wir jetzt vertriebebe im weiten dunklen raum
 IV. Schluss - dabei wollten wir nur endlich frieden recht und ordnung auch
 Literaturverzeichnis
 국문요약

키워드

90년대 독일 극작 독일의 과거와 현재 하이너 뮐러 크리스티안 마르틴 deutsche Dramatik der 90er Jahre Vergangenheit und Gegenwart Deutschlands Heiner Muller Christian Martin

저자

  • Lee, Yang-Hun [ 이양헌 | Chonnam National-Uni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하인리히뵐학회 [Koreanische Heinrich Boell-Gesellschaft]
  • 설립연도
    2001
  • 분야
    인문학>독일어와문학
  • 소개
    1972년에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독일출신의 작가 하인리히 뵐의 작가정신을 기리고 그의 사상을 우리나라에도 알리는데 그 목적이 있다. 그의 작가정신이란 보다 나은 사회, 살만한 사회를 만드는 데에 작가로서 기여하는 것이다. 그는 이윤과 계급이 없는 사회와 개개인이 자아를 실현하며 살 수 있는 사회를 자신의 작품에서 실현시켜 보였을 뿐만 아니라 실제로 그러한 사회만들기 운동에 직접 참여하였다. 따라서 그는 1950년대부터 생태살리기와 세계평화운동에 앞장섰다. 이 학회는 이 작가를 전공한 학자들이 주축이 되어 우리 사회의 개선에 기여하기 위하여 창립되었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하인리히 뵐 [Heinrich Boll]
  • 간기
    연간
  • pISSN
    2234-4993
  • 수록기간
    2001~2010
  • 십진분류
    KDC 810 DDC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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