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저먼 시네마에 나타나는 양식화된 도시의 형상 -하인리히 뵐 Heinrich Boll의 동명소설을 영화화한 허버트 베셀리 Herbert Vesely의 <지난 시절의 빵 Das Brot der fruhen Jahre> (BRD, 1962)을 중심으로 -
Das stilisierte Stadt-Bild in New German Cinema - Herbert Veselys (Das Brot der friihen Jahre) (BRD. 1962) -
I. 들어가는 말 II. 도시와 영화 Stadt und Film III. 뉴 저먼 시네마의 양식화된 도시의 형상 IV. 허버트 베셀리 Herbert Vesely의 <지난 시절의 빵 Das Brot der fruhen Jahre> 1. 하인리히 뵐 Heinrich Boll의 원작과 베셀리의 비서사적 각색 2. 도시의 형상 - "사막/황무지 Wuste/Wildnis" V. 마치는 말 참고문헌 Zusammenfassung
한국하인리히뵐학회 [Koreanische Heinrich Boell-Gesellschaft]
설립연도
2001
분야
인문학>독일어와문학
소개
1972년에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독일출신의 작가 하인리히 뵐의 작가정신을 기리고 그의 사상을 우리나라에도 알리는데 그 목적이 있다. 그의 작가정신이란 보다 나은 사회, 살만한 사회를 만드는 데에 작가로서 기여하는 것이다. 그는 이윤과 계급이 없는 사회와 개개인이 자아를 실현하며 살 수 있는 사회를 자신의 작품에서 실현시켜 보였을 뿐만 아니라 실제로 그러한 사회만들기 운동에 직접 참여하였다. 따라서 그는 1950년대부터 생태살리기와 세계평화운동에 앞장섰다. 이 학회는 이 작가를 전공한 학자들이 주축이 되어 우리 사회의 개선에 기여하기 위하여 창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