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문초록 1. 문제의식 - 동학의 ‘근대성’ 2. 분석 방법론으로서의 푸코적 계보학 3. 19 세기 중후반 혹은 개화기의 문체 4. 의암의 일본식 한자 개념어 수용 1) 1899년 12월의「授受明實錄」 2) 1902년 「三戰論」 3) 1903년 「明理傳」 4) 1905년 「天道太元說J 5) 1907년 「大宗正義說J 5. 동학의 ‘근대적’ 형태로서의 천도교- 번역과 격의(格義)의 문제 6. 문제의식 - 동학과 ‘근대성’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동학천도교의암 손병희푸코계보학개념사근대성언문일치번역DonghakChundoktyUiam Son Byung-HeeMichel FoucaultGenealogyHistory of conceptModernityUnity of speech and writingTranslation
1998년 설립된 동학학회는 동학사상에 대한 철학적, 사상적 연구를 통해 한국사상의 정체성을 정립하는데 기여하고, 나아가 세계 속의 한국사회 건설과 21세기 인류 문명의 대안적 세계관을 탐구하는데 이바지함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등재학술지 [동학학보]를 연4회 발간하고 있습니다.
[학회 설립 목적]
동학에 대한 학제 간 학술연구 및 학술발표와 회원간의 학문적 교류를 목적으로 한다.
동학사상에 대한 철학적, 사상적 연구를 통하여 한국사상의 정체성을 정립하는데 학문적 기여를 한다. 아울러 동학사상의 현실화, 구체화 과정인 동학혁명에 대한 역사적, 사회과학적 연구를 통하여 자주적 민의 형성, 사회형성, 국가형성의 정신을 연구하여 세계속의 한국사회를 건설하는데 이바지한다.
본 학회는 동학연구를 통해 민족통일 이념의 정립에 기여하고, 나아가 2000년대 인류 문명의 대안적 세계관을 탐구, 제시하고 회원 사이의 이해 증진을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