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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연구논문

Phasing War Out
전쟁의 단계적 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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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전북대학교 동북아법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동북아법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0권 제3호 (2017.01)바로가기
  • 페이지
    pp.863-888
  • 저자
    Yonghyun Suh
  • 언어
    영어(ENG)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9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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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world has less and less reasons to go to war. War is no longer a lucrative business. This is due, inter alia, to the historic transformation from the era of struggling to that of interdependence. Then, why is the world still fighting? This paper asserts that nations fight because of ‘inertia.’ Namely, we are accustomed to fight and we take it for granted to fight. Then how could the world be freed from the millennia-long habit of war? This paper says that the world political order should be changed to accommodate the advent of the era of interdependence.
한국어
이제 전쟁(투쟁)을 할 이유가 없어지고 있다. 전쟁은 이제 ‘남는 장사’가 아니다. 세계가 전쟁의 시대에서 상호 의존의 시대로 바뀌고 있다. 그런데도 세계 각국은 서로 싸운다. 왜인가? 첫째, 싸우는 것이 타성이 되어서 그렇다. 우리는 오랜 투쟁의 사고 때문에 전쟁을 당연시 한다. 둘째는 전쟁을 해야 살아남는 자들이 있어서 그렇다. 군인, 무기업자, 전쟁으로 권력을 유지하는 정치 지도자들이 바로 그들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전쟁의 멍에에서 벗어날 수 있는가? ‘게임의 규칙’을 바꿔야 한다. 쌈닭이 망하고 착한 자들이 잘 사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게임의 이름을 ‘상호의존’으로 바꾸고 ‘전쟁(투쟁)의 타성’을 버려야 한다. 이를 위해서 무엇보다 시급한 것은 지금 퇴물이 되어가고 있는 전후 ‘세계정치질서’를 바꿔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강대국, 즉 미국 중심의 투쟁적 세계 질서를 뒤집어야 한다.

목차

Abstract
 Ⅰ. Introduction
 Ⅱ. Is War Unavoidable?
 Ⅲ. Growing Interdependence and War
 Ⅳ. Is War Profitable Business?
 Ⅴ. Why Do Nations Still Fight?
 Ⅵ. VII. Conclusion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전쟁 전쟁의 환상 투쟁과 상호의존 타성 군인 무기업자 전쟁으로 먹고 사는 정치인 쌈닭 게임의 규칙 세계 정치질서 Why do we go to war inertia war mentality the transition from the era of struggling to that of interdependence War as non-profitable business war-profiteers reform of the world order

저자

  • Yonghyun Suh [ 서용현 | Professor, Law School, Chonbuk National University; Researcher, the Institute for Northeast Asian Law, Chonbuk National University.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전북대학교 동북아법연구소 [Institute for North-East Asian Law]
  • 설립연도
    2007
  • 분야
    사회과학>법학
  • 소개
    전북대학교 동북아법연구소는 동북아법에 관한 국내외의 이론과 실제를 연구하고 교육하며, 그 결과를 발표하여 동북아법에 대한 이해의 증진과 동북아의 법률문화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2006년 7월 설립되었다. 서해안시대의 중심지역을 표방한 전라북도의 지리적 여건과 동북아시아의 여러 국가와의 인적 물적 교류가 확대되면서 그에 따른 여러 가지 법률문제가 발생됨에 따라 동북아시아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법제도의 연구와 이들 국가와 거래하는 전북지역 자치단체와 기업에 대한 실질적 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이러한 요청에 따라 법제도의 연구와 교육을 담당할 기관으로 전북지역 거점국립대학인 전북대학교가 동북아법연구소를 설립하게 되었고 전북 지방자치단체와 기업에 대한 교육과 자문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동북아법연구 [Northeast Asian law journal]
  • 간기
    연3회
  • pISSN
    1976-5037
  • 수록기간
    200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69 DDC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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