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pre-pregnancy exercise on c-Fos and nNOS- positive cells in DG of offsprings. After 2 weeks of housing under the normal condition (ad libitum), we divided 3 weeks, thirty-six sprague-dawley (SD) rats (twelve male and twenty-four female) into four groups: control group (Con), male exercise group (ME), female exercise group (FE), and both exercise group (BE), each group male n=3 and female n=6. Male rats of ME, female rates of FE, and BE group rats were performed treadmill exercise for 5 days per week, 4 weeks. All of groups, for pregnancy, were housed by one male and two female rats. When the offspring was 21 day old, we sacrificed. As a results, offspring applied to male, female and both pre-pregnancy exercise were significantly increased c-Fos-positive cells of DG compared to Con (p<.001). Offspring of BE group was more increased than other groups in c-Fos. But there was not differences in nNOS-positive cells (p<.05). These data showed that female was more effective than male in c-Fos cells of hippocampus by pre-pregnancy exerc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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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임신 전 운동이 새끼 쥐의 해마 치상회에서 초기 발현 유전자인 c-Fos 및 nNOS 발현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자 실시되었다. 목적을 위해 3주령의 sprague-dawley(SD) 쥐를 이용하여(수컷; n=12, 암컷; n=24) 크게 통제 집단(Con), 수컷 운동집단(ME), 암컷 운동집단(FE) 및 수컷과 암컷 모두 운동시킨 집단(BE)으로 구분하였다 (각 집단별 수컷 n=3, 암컷 n=6). 집단 구분 후, ME 집단의 수컷, FE 집단의 암컷 및 BE 집단의 수컷과 암컷을 대상으 로 주당 5일의 트레드밀 운동을 4주간 적용하였다. 운동이 종료된 후 각 집단별로 수컷과 암컷을 1대2의 비율로 교배를 시켜 태어난 새끼 쥐 중 수컷만을 실험에 이용하였다. 새끼 쥐가 젖을 떼는 시기( 21일)에 맞추어 희생하였다. 실험결과, 해마 치상회에서 c-Fos 양성세포 수의 경우 FE 및 BE 집단에서 Con 집단에 비해 유의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p<.001). 반면 nNOS 양성세포 수의 경우에는 집단 간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이상의 결과, 임신 전 운동을 통한 새끼 쥐의 c-Fos 발현 증가는 수컷 보다는 암컷에 의해 효과적으로 조절되는 것으로 판단된다.
목차
요약 Abstract Ⅰ. 서론 Ⅱ. 연구방법 1. 실험동물 2. 실험절차 3. 조직채취 4. 분석방법 5. 자료처리 Ⅲ. 결과 1. 해마에서 c-Fos 양성세포 수의 변화 2. 해마에서 nNOS 양성세포 수의 변화 Ⅳ. 논의 Ⅴ. 결론 참고문헌
현대사회에 있어서 신체활동 연구의 주요 탐구과제는 ‘신체활동을 통한 교육’으로부터 ‘인간의 기본적인 움직임’을 목표로 하는 스포츠적인 움직임을 중심으로 한 생명 활동의 개념으로 급속히 변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본학회는 ‘체육’적인 요소에서 ‘스포츠’적인 요소를 중심으로 한 학문적 정체성을 견고히 하고, 정기적인 학술지 발간과 학술활동을 통해 한국스포츠츠 문화의 발전과 학문적인 발전에 기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