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사람, 그리고 사람

젊은 그대 : 삶의 질문, 신학으로 답을 찾는 신학연구자 유정원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우리신학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가톨릭 평론 바로가기
  • 통권
    제6호 (2016.11)바로가기
  • 페이지
    pp.77-84
  • 저자
    편집부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90635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000원

원문정보

목차

Q1.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Q2. 신학을 공부한 것이 잘한 일이라고 하셨는데, 종교신학을 전공하게 되신 이유가 무엇인지요?
 Q3. 졸업 후 서강대학교 종교신학연구소에서 일하며 서공석, 정양모 신부님과 함께보낸 시간이 많으신데, 두 분은 어떤 스승이셨습니까?
 Q4. 종교학에서 신학으로 연구분야를 바꾸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Q5. 박사논문은 종교신학적인 부분보다 생태신학과 관련한 주제인데, 전환 계기가있습니까?
 Q6. 여성신학자로서 한국가톨릭여성신학회 총무로도 활동하시면서, 가톨릭 여성신학과 관련한 여러 기초자료를 많이 번역하셨는데 이 활동은 어떤 의미이셨습니까?
 Q7. 번역작업을 많이 하셨는데, 가장 애정이 가는 번역서는 무엇입니까?
 Q8. 요즘은 골롬반외방선교회선교센터 연구원으로 일하시는데, 종교신학자로서 선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Q9. 예전엔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생활글을 잘 쓰셔서 재미있게 읽었는데,요즘은 그런 글을 만나기 어려운데요.
 Q10. 앞으로는 어떻게 지낼 계획이신지요?

저자

  • 편집부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우리신학연구소 [WOORI THEOLOGY INSTITUTE]
  • 설립연도
    1990
  • 분야
    인문학>가톨릭신학
  • 소개
    평신도 신학 연구단체의 초석임을 자부하는 우리신학연구소는 민족의 복음화, 신학의 대중화라는 설립목적으로 민족과 역사가 요구하는 신학, 즉 '우리신학'을 정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평신도들이 자발적인 신앙의 싹을 틔운 한국천주교회는 그동안 온갖 고난에도 불구하고 괄목할 만한 성장을 거듭해 왔습니다. 이제 제삼천년기를 맞이한 시점에서 또 다른 도약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 교회의 실정은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키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교회 내적으로는 냉담자가 증가하고 교세 증가율이 떨어지는 등 위축되고 있고 산적한 민족과 사회의 문제에 있어서도 명실상부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기로부터 거듭 나기 위해서 우리신학연구소는 노력하고 있습니다. 중점 연구 방향 ▶ 한국적 사목 모델 연구 ▶ 미래 지향적인 가톨릭 사회론 연구 ▶ 우리신학 방법론 연구 우리신학연구소는 교회의 일원으로서 이러한 현실을 극복하기 위한 연구와 실천을 통해 민족과 역사가 요구하는 신학, 즉 '우리신학'을 정립하고자 평신도, 사제, 수도자, 교회 단체들이 힘을 모아 1994년 1월 17일에 창립되었고 1996년 12월 18일 사단법인(문화체육부 산하)으로 등록하였습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가톨릭 평론
  • 간기
    계간
  • pISSN
    2465-9487
  • 수록기간
    2016~2025
  • 십진분류
    KDC 238 DDC 280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가톨릭 평론 제6호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