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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그리고 사람

지금, 이 사람 : 자비, 하느님께로 돌아가는 길 - 자비의 선교사, 서울대교구 주수욱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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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우리신학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가톨릭 평론 바로가기
  • 통권
    제6호 (2016.11)바로가기
  • 페이지
    pp.65-76
  • 저자
    편집자 주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9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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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0원

원문정보

목차

자비의 특별희년이 이제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자비의 선교사’로서 보낸 이 자비의희년이 어떤 의미이셨는지요?
 가난의 영성을 사는 프라도회 재속사제이기도 하신데, 프라도회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프라도회 사제로서 가난의 영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현재 사목하시는 대방동성당은 소공동체 운동이 활성화된 본당으로 유명한데, 지금어떻게 이뤄지고 있습니까?
 도시화된 삶, 바쁜 일상 속에서 소공동체 운동이 어렵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대방동성당에는 신자 교육프로그램도 많은데, 이렇게 다양한 평신도 양성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시는 이유가 있는지요?
 대방동 성당의 발달장애인을 위한 미사와 주일학교, 중국동포 사목, 유아 동반 가족석, 심리상담실 등 다양한 사목을 통해 교회가 ‘자비의 희년’을 사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이런 자비의 정신을 꾸준히 이어나갈 수 있는 길은 무엇일까

저자

  • 편집자 주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우리신학연구소 [WOORI THEOLOGY INSTITUTE]
  • 설립연도
    1990
  • 분야
    인문학>가톨릭신학
  • 소개
    평신도 신학 연구단체의 초석임을 자부하는 우리신학연구소는 민족의 복음화, 신학의 대중화라는 설립목적으로 민족과 역사가 요구하는 신학, 즉 '우리신학'을 정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평신도들이 자발적인 신앙의 싹을 틔운 한국천주교회는 그동안 온갖 고난에도 불구하고 괄목할 만한 성장을 거듭해 왔습니다. 이제 제삼천년기를 맞이한 시점에서 또 다른 도약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 교회의 실정은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키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교회 내적으로는 냉담자가 증가하고 교세 증가율이 떨어지는 등 위축되고 있고 산적한 민족과 사회의 문제에 있어서도 명실상부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기로부터 거듭 나기 위해서 우리신학연구소는 노력하고 있습니다. 중점 연구 방향 ▶ 한국적 사목 모델 연구 ▶ 미래 지향적인 가톨릭 사회론 연구 ▶ 우리신학 방법론 연구 우리신학연구소는 교회의 일원으로서 이러한 현실을 극복하기 위한 연구와 실천을 통해 민족과 역사가 요구하는 신학, 즉 '우리신학'을 정립하고자 평신도, 사제, 수도자, 교회 단체들이 힘을 모아 1994년 1월 17일에 창립되었고 1996년 12월 18일 사단법인(문화체육부 산하)으로 등록하였습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가톨릭 평론
  • 간기
    계간
  • pISSN
    2465-9487
  • 수록기간
    2016~2025
  • 십진분류
    KDC 238 DDC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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