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특집 : 우리 ‘밖’에 있는 가난

좌담 : 종교, ‘사회적 배제’를 넘어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우리신학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가톨릭 평론 바로가기
  • 통권
    제6호 (2016.11)바로가기
  • 페이지
    pp.47-63
  • 저자
    민김종훈, 이상윤, 이혜숙, 박문수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90633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5,100원

원문정보

목차

‘사회적 배제’란 무엇인가?
 종교 안의 배제 현상
 가난한 이들이 처한 현실과 구조를 보게 하는 사회정의
 정부보조금으로 운영되는 사회복지, 포기할 수 있을까?
 사회적 배제를 넘어서는 종교의 역할

저자

  • 민김종훈 [ 성공회 용산 해방촌 ‘나눔의 집’ 원장 ] 좌담
  • 이상윤 [ 한국순교복자수도회 ‘나루터공동체’ 전 원장 ] 좌담
  • 이혜숙 [ 불교 여성노숙인시설 ‘화엄동산’ 소장 ] 좌담
  • 박문수 [ 《가톨릭평론》 편집위원장 ] 사회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우리신학연구소 [WOORI THEOLOGY INSTITUTE]
  • 설립연도
    1990
  • 분야
    인문학>가톨릭신학
  • 소개
    평신도 신학 연구단체의 초석임을 자부하는 우리신학연구소는 민족의 복음화, 신학의 대중화라는 설립목적으로 민족과 역사가 요구하는 신학, 즉 '우리신학'을 정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평신도들이 자발적인 신앙의 싹을 틔운 한국천주교회는 그동안 온갖 고난에도 불구하고 괄목할 만한 성장을 거듭해 왔습니다. 이제 제삼천년기를 맞이한 시점에서 또 다른 도약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 교회의 실정은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키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교회 내적으로는 냉담자가 증가하고 교세 증가율이 떨어지는 등 위축되고 있고 산적한 민족과 사회의 문제에 있어서도 명실상부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기로부터 거듭 나기 위해서 우리신학연구소는 노력하고 있습니다. 중점 연구 방향 ▶ 한국적 사목 모델 연구 ▶ 미래 지향적인 가톨릭 사회론 연구 ▶ 우리신학 방법론 연구 우리신학연구소는 교회의 일원으로서 이러한 현실을 극복하기 위한 연구와 실천을 통해 민족과 역사가 요구하는 신학, 즉 '우리신학'을 정립하고자 평신도, 사제, 수도자, 교회 단체들이 힘을 모아 1994년 1월 17일에 창립되었고 1996년 12월 18일 사단법인(문화체육부 산하)으로 등록하였습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가톨릭 평론
  • 간기
    계간
  • pISSN
    2465-9487
  • 수록기간
    2016~2026
  • 십진분류
    KDC 238 DDC 280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가톨릭 평론 제6호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