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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r Session III : 자원개발 및 활용

몇 가지 버섯 품목의 수확 후 호흡생리 및 품질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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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버섯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버섯 바로가기
  • 통권
    제20권 1호 통권 33호 (2016.06)바로가기
  • 페이지
    pp.205-205
  • 저자
    정현경, 최지원, 이지현, 홍윤표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89396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버섯은 단백다당체, 아미노산 등의 기능성 물질이 함유되어 있으며 풍미로운 식감 때문에 요리재료로 보편적 으로 쓸 수 있는 특용작물이다. 그러나 버섯의 짧은 유통기간 때문에 버섯 유통 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태 이다. 따라서 버섯 품목별 저장 시 품질변화를 관찰하여 버섯의 유통기간 연장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 자 수행하였다. 품목은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표고, 양송이, 팽이버섯, 느타리를 선정하였다. 품질변화는 버섯들을 10°C에 저장하면서 에틸렌발생량, 호흡량, 갓길이, 경도 등의 품질 및 신선도, 부패, 갈변 등 관능평 가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4종의 버섯이 3일 후까지 에틸렌과 이산화탄소 발생량이 급격히 증가하며 높은 호 흡량을 보였다. 팽이버섯이 제일 급격한 폭의 호흡량 상승을 보였으나 3일 후부터 급격히 호흡량도 낮아졌다. 반면 나머지 버섯 품목은 7일까지 서서히 감소하다가 10일후 급격히 감소하였다. 대 길이도 호흡량과 같 은 경향의 생장 정도를 나타냈으며 팽이버섯에서 호흡량 증가와 함께 생장 증가 경향이 뚜렷하였다. 모든 버 섯 품목이 호흡량이 감소한 7일후부터 부패가 시작되며 10일후 부패정도는 심하였다. 호흡량의 변화 폭이 비 교적 적었던 양송이과 표고는 부패와 갈변 진행이 상대적으로 호흡량 변화가 컸던 팽이버섯이나 느타리보다는 느린 것으로 관찰되었다. 따라서 버섯의 호흡생리 특성이 수확 후 품질변화에 중요한 요인이 될 수 있음 을 알 수 있었다.

저자

  • 정현경 [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저장유통연구팀 ]
  • 최지원 [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저장유통연구팀 ]
  • 이지현 [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저장유통연구팀 ]
  • 홍윤표 [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저장유통연구팀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버섯학회 [The Korean Society of Mushroom Science]
  • 설립연도
    1997
  • 분야
    농수해양>농학
  • 소개
    우리나라의 버섯 연구와 관련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버섯관련 연구자와 관련산업 종사자간의 학술정보 등의 교류를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버섯 [Mushroom]
  • 간기
    반년간
  • 수록기간
    1997~2025
  • 십진분류
    KDC 525 DDC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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