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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시대의 성상숭배와 이콘(ICON)의 함의 연구
A Study on the Implications of Iconophily and Icon in the Middle 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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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공학안전보건예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공학안전보건예술학회 논문지 바로가기
  • 통권
    제7권 1호 (2015.08)바로가기
  • 페이지
    pp.60-70
  • 저자
    윤영범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86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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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objective of this study is for analyzing Implications of Iconophily and Icon in the Middle Ages to explore the elements of visual storytelling. In terms of figurative feature with Christian Doctrine, Iconophily and Icon are having common denominator. In particular, Style of religious messages and art forms had been effect European Art for long times since paleolithic era. According to result that analyze of visual special quality that appear in the Middle Ages.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visual characteristics, Iconophily and Icon represent the Christian Doctrine via the visualization of linguistic elements that can be understood through a sociological approach. Works of art are the subject of linguistic analysis and has formed the philosophical and ontological relationships with reality. In conclusion, transcending all ages and cultures to the nature of the art is storytelling and acts of art is to show the representations of symbolic thinking. The nature of artistic creation is storytelling for the purpose of communication and persuasion.
한국어
본 연구의 목적은 중세시대 시각예술의 특징이었던 성상숭배와 이콘의 언어적 요소를 분석하여 시각적 표현을 위한 스 토리텔링의 본질을 탐구하는 것이다. 기독교 교리의 메시지를 보여주는 묘사와 질서의 종교적 교의(敎義)와 미술양식은 서 구예술에 많은 영향을 미치며 전승되었다. 중세시대의 서구예술에 나타나는 시각적 특성을 분석한 결과 예술작품은 언어 적 요소의 시각화를 통해 세계를 재현하고 있으며 이러한 의미는 사회학적 접근을 통해 이해될 수 있다. 예술작품은 언어 적 해석의 대상으로서 재현의 대상인 실제하는 사물과 철학적이고 존재론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모든 시 대와 문화를 초월하여 예술의 본질은 스토리텔링이며 예술 행위는 표상을 보여주려는 상징적인 사고를 통해 이루어진다. 예술적 창작의 본질은 스토리텔링이며 스토리텔링의 목적은 설득과 소통이다.

목차

요약
 Abstract
 I. 서론
 II. 신학적 미학(Theological Aesthetics)
 III. 이콘(Icon)의 특징
 IV. 결론
 참고문헌

저자

  • 윤영범 [ Youngbeom Yoon | 경남정보대학교 ] 교신저자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공학안전보건예술학회
  • 설립연도
    2009
  • 분야
    공학>컴퓨터학
  • 소개
    예술과 공학의 융합적 연구를 통한 미래 콘텐츠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비영리 학술단체로 활동 중인 한국공학‧예술학회(EASKO)는 2002년 창립된 한국디지털아트미디어학회를 모태로 하고 있다. 미디어공학과 콘텐츠기술분야, 영상예술, 컴퓨터음악 등 전체 디지털콘텐츠 분야를 망라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본 학회는 국내최초로 도입된 연구논문과 창작콘텐츠작품의 공동발표 학술대회를 지난 7년간 개최하였고, 연구된 공학 기술적 이론을 콘텐츠로의 응용을 통하여 창작 작품에 적용시키는 학제간 연구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예술과 공학의 융합연구라는 학회 목적에 부합하여 1대 회장 최인식(경성대, 음악), 2대 정의필(울산대, 공학), 3대 김준(동국대, 멀티미디어음악)에 걸쳐 공학과 예술 두 분야의 대표 연구자들이 교대로 회장단을 이끌며 발전해오고 있다. 특히 본 학회는 학계와 예술분야 전문가에 더하여 관련 산업체도 학회구성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고 있어 본 학회 중심의 산학협력 사업을 통한 미디어 콘텐츠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그 동안 부산전자음악협회와 한국멀티미디어음악학회(SIMM), 서울국제게임심포지움(SIGS) 등 여러 단체의 후원은 물론, 2008 뉴미디어문화축전 등 관련 행사에도 참여하여 타 단체와의 협력사업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현재 년 1회의 학술발표대회를 비롯하여 학술논문집 발간, 워크샵 개최, 청소년 교육, 국제교류, 전문 컨설팅 등의 사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학제간 융합이라는 미래 콘텐츠산업의 명제를 위하여 본 학회는 노력하고자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공학안전보건예술학회 논문지
  • 간기
    연간
  • pISSN
    2092-6766
  • 수록기간
    2009~2018
  • 십진분류
    KDC 530 DDC 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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