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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著

연탄 직화구이의 유해대기오염물질 및 입자상물질 배출특성 연구
A Study on the Emission Characteristics of Hazardous Air Pollutants (HAPs) and Particulate Matters from Under-Fired Briquette (Yeontan) Broi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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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도시환경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도시환경학회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VOL.16 No.2 통권 제38호 (2016.06)바로가기
  • 페이지
    pp.169-178
  • 저자
    허선화, 김종현, 조명란, 홍지형, 강대일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85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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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With the growing interest in particulate matters due to the recent fine dust, an interest in the major emission sources of particulate matters is also increasing. In this study, biomass burning methods that accounted for a large portion of emission sources were selected, and an investigation was conducted on under-fired Briquette (Yeontan) broiling, which has been only little studied to date despite the increase in its use. Pork belly that accounted for the majority of responses and grilled Spanish mackerel that came second in consumption in our self-survey were selected as the samples of grilling. Experiments were conducted in a simulated combustion apparatus in order to analyze particulate and gaseous matters. The ratios of PM2.5/PM10 were 0.95 and 0.57 for grilled meat and grilled fish, respectively, and therefore most of the particulate matters produced during under-fired broiling appeared to be PM2.5. The ratio of OC/EC was 16.7 to 43.2 in grilled meat, which indicated that most of carbon components were emitted as OC. In addition, grilled meat showed higher concentrations of PM2.5 than PM10. In addition, the analysis of PAHs and VOCs showed that the concentration was much higher in grilled meat than in grilled fish. Therefore, it is considered that regulation on under-fired briquette (yeontan) broiling in sector of biomass burning is necessary.
한국어
최근 미세먼지 증가에 따른 입자상 물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입자상 물질의 주요배출원에 대한 관심까지 높아 지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생물성연소 중 입자상 물질을 많이 발생시키는 직화구이를 중심으로 선행연구가 부족하고 최 근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는 연탄을 선정하여 연구를 진행하였다. 구이의 시료로는 자체 설문조사를 통하여 과반수 이상 을 차지한 삼겹살과 두 번째로 소비량이 많은 삼치구이를 선정하였다. 분석 항목으로는 입자상 및 가스상 물질 항목을 선 정하여 모의연소장치를 사용하여 실험을 진행하였다. PM2.5/PM10 비는 고기구이 0.95, 생선구이 0.57로 직화구이시 생성 되는 입자상 물질의 대부분은 PM2.5인 것으로 판단 되었다. OC/EC 비는 고기구이에서 16.7 ~ 43.2로 탄소성분 중 대부분 이 유기탄소로 배출되었으며, PM10보다는 PM2.5에서의 높은 농도를 보였다. 또한 다환방향족탄화수소와 휘발성유기화합 물의 분석 결과에 있어서 고기구이가 생선구이보다 높은 수치로 나타났다. 따라서 생물성 연소 부문 중 연탄 직화구이에 대한 관리가 필요 할 것으로 판단된다.

목차

Abstract
 요약문
 I. 서론
 II. 연구 방법
  1. 시료 선정
  2. 시료 채취 및 분석
 III. 결과 및 고찰
  1. 입자상 물질
  2. 탄소성분
  3. 다환방향족탄화수소
  4. 휘발성유기화합물
 IV. 결론
 References

키워드

직화구이 입자상 물질 탄소분석 유해대기오염물질 다환방향족탄화수소 휘발성유기화합물 Broiling particulate matters OC/EC HAPs PAHs VOCs

저자

  • 허선화 [ Sun-Hwa Heo | 국립환경과학원 대기공학연구과 ]
  • 김종현 [ Jong-Hyeon Kim | 국립환경과학원 대기공학연구과 ]
  • 조명란 [ Myeong-Ran Jo | 낙동강유역환경청 울산합동방재센터 ]
  • 홍지형 [ Ji-Hyung Hong | 국립환경과학원 대기공학연구과 ]
  • 강대일 [ Dae-Il Kang | 국립환경과학원 대기공학연구과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도시환경학회 [The Korean Society of Urban Environment]
  • 설립연도
    2001
  • 분야
    공학>환경공학
  • 소개
    산업화와 도시 집중화 및 교통의 증가에 따른 각종 공해 물질의 증가에 의하여 우리들이 살고 있는 도시환경은 오염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도시 생태계가 파괴되어 가고 있다. 이에 따라 우리들의 생산활동이나 공공교통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 수질오염, 토양오염, 폐기물, 소음 및 진동 그리고 그 밖의 오염원으로부터 발생되는 오염물질 등은 인간의 건강 및 생명에 유해하며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이를 방지하기 위한 시급한 대처가 요구된다. 이러한 시대적 요청에 따라 본 한국도시환경학회는 도시환경과 관련된 모든 문제를 조사연구함으로써 도시환경학문의 발전과 응용 및 보급에 기여하고 나아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도시환경학회지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of Urban Environment]
  • 간기
    계간
  • pISSN
    1598-253X
  • 수록기간
    2001~2026
  • 십진분류
    KDC 539 DDC 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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