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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2次 世界大戰後의 獨逸分斷
제2차 세계대전후의 독일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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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전북사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전북사학 바로가기
  • 통권
    제4집 (1980.12)바로가기
  • 페이지
    pp.255-301
  • 저자
    李揆河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8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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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0원

원문정보

목차

I.  緖 言
 II. 戰後獨逸內의 狀況과 獨逸人의 決意
  1. 敗戰直後 獨逸이 處한 狀況
  2. 敗戰直後 獨逸人 및 獨逸人士들의 反省과 將來計劃
 III. 世界列强의 戰後獨逸에 대한 諸決議 (포츠담會議에 이르기까지)
 IV. 獨逸敗戰後 獨逸中央行政府 樹立을 위한 努力
 V. 西方占領地區內 獨逸人의 政治活動과 獨逸分斷
  1. 뮌헨政府首相會議로부터 東西地區貨幣 改革에 이르기까지
  2. 런던會議로부터 基本法(Grundgesetz)制定에 이르기까지
  3. 東西 獨逸政府樹立과 獨逸分斷 
 VI. 結 論

저자

  • 李揆河 [ 이규하 | 전북대학교 문과대학 사학과 부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전북사학회 [The Jeonbuk Historical Society]
  • 설립연도
    1977
  • 분야
    인문학>역사학
  • 소개
    본 학회는 "역사학의 발전과 민족문화의 창달에 이바지한다"는 목표하에 도내의 역사학자들을 주축으로 1976년에 창립된 이래 30년 이상의 연륜을 이어온 정통 역사학회이다. 수차례의 학술대회를 개최하였을 뿐 아니라, 학술지 '전북사학'을 30호까지 발간하면서 지역 사학 발전의 토대를 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본 학회는 현재 약 240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으며, 격월로 임원회의와 월례발표회를 개최하고 있다. 매 발표회에 실제로 참여하는 인원이 항상 30명이 넘는다. 대부분의 역사관련 학회가 주로 대학교수나 강사들로 구성되어 있는 데 비해 전북사학회는 대학교수, 강사는 물론 학예사, 연구원, 중등학교 역사담당교사 등 역사와 관련된 다양한 구성원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대학에서 연구한 역사학에 관한 이론을 중등학교 교육 현장에 올바로 적용하여 이론과 실제를 하나로 만들려는 것이 향후 전북사학회의 지향점이다.

간행물

  • 간행물명
    전북사학 [JEONBUK SAHAK ; The Jeonbuk Historical Journal]
  • 간기
    연3회
  • pISSN
    1229-2001
  • 수록기간
    197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1 DDC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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