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trategy for Overcoming Disaster Vulnerability and Improving Resilience - Focusing on the Conceptual Integration of Disaster Vulnerability and Resilience -
재난 취약성 극복과 복원력 향상 방안 - 재난 취약성과 복원력의 개념적 통합을 중심으로 -
While vulnerability is based on insecure conditions that build up hazards creating disasters and interact with each other, resilience is based on resources that work as a countermeasure against disasters. Resilience emerges after a disaster, but vulnerability emerges before a disaster. Disaster probability is high in communities with a high level of vulnerability. Reducing the level of vulnerability tends to increase the capability of flexible reaction and recovery probability. What differentiates this study from previous studies is the integration of disaster vulnerability and resilience which used to be discussed separately. Based on a conceptual integration of vulnerability and resilience, this study assessed the level of disaster vulnerability status in Korea focusing on human, economic, social and institutional capital at both individual and group level and suggested a strategy to improve resil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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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성(vulnerability)은 재난을 일으키는 위해(hazards)를 축적하고 상호작용하는 불안전한 상태에 기반 하는데 비해, 복원력(resilience)은 재난 대응에 있어서 실행되는 자원에 기반하고 있다. 복원력은 재난 이후에 일어나지만, 취약성은 재난 이전에 일어난다. 재난 발생 확률은 높은 수준의 취약성을 보이는 공동체가 더 높다. 재난으로부터의 복구는 복원력 있는 복구를 활성화시키거나 뒷받침할수 있는 자원이 부족한 공동체에서 더 더디다. 취약성 수준을 감소시키는 것은 탄력성 있는 대응과 복구 확률을 증가시키는 경향이 있다. 그러므로 재난 취약성과 복원력 개념은 상호보완 되어져야한다. 본 연구의 선행연구와의 차별성은 재난의 취약성과 복원력을 각각 분리된 개별적 개념으로 논의하던 것을 하나의 통합된 논의로 전환하였다는 데 있다. 본 연구는 재난의 취약성과 복원력의 개념적 통합을 시도하였고, 재난취약성과 복원력의 개념적 통합분석틀에 의거하여 우리 사회의 개인과 집단적 수준의 인적, 경제적, 사회적, 그리고 제도적 자본을 중심으로 재난취약성을 제시하고 복원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