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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Search of Deterrence Strategy against Cyber Terrorism to Strengthen the National Security
사이버 테러리즘에 대한 억지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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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2권 제9호 (2016.09)바로가기
  • 페이지
    pp.129-142
  • 저자
    Dae Sung Lee, Seong Bhin Joo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85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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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Recently, a growing number of researchers have expanded the discussion of deterrence strategy to address a host of new cyber threats. South Korea’s allies and neighboring countries have begun to address terrorism beyond its conventional approach to cyber defense, from reactive to proactive, which may include international deterrence. South Korea should join this trend from passive to active approach to cyber terrorism, such as deterrence by denial and deterrence by punishment. Deterrence by denial is a strategy in which an adversary is physically prevented from acquiring a threatening technology, while deterrence by punishment is a strategy of last resort. Since it appears that deterrence by denial was not possible or has failed, the South Korean government should go beyond its passive attitude and develop timely and appropriate policies.
한국어
최근에 많은 연구자들은 새로운 사이버 위협들로부터 억지 전략을 강구하고 있다. 우리나라와 동맹관계를 유지하고 있거나 지리적 접근성을 보이는 국가들이 사이버 테러리즘을 바라보는 시각은 과거와 같이 테러집단에 의한 테러리즘 발생 가능성과 주도권을 사전에 인정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으로 예비⋅음모 처벌 논의, 범죄 발생 전(前) 증거수집과 관련된 쟁점사항들을 논의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이버 공간에서 공격원을 특정하여 보복이나 처벌을 위한 억지 메커니즘(처벌적 억지력) 을 모색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사이버 테러리즘에 대한 수동적인 대응방법에서 벗어나 국제 정세를 고려한 적극적 억제 전략을 모색해야 한다. 사이버 테러리즘에 대응하기 위한 적극적인 접근방법에는 크게 두 가지로 구분될 수 있다. 하나는 상대의 이익을 부인하는 거부적 억지이고, 다른 하나는 상대에게 비용을 부과하는 처벌적 억지이다. 따라서 우리는 사이버 테러리즘을 대응함에 있어 소극적 태도에서 벗어나 현실적으로나 시기적으로 적절하고 효과적인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검토
  1. 사이버 테러리즘의 의의
  2. 사이버 공간의 억지론(deterrence)
 Ⅲ. 사이버 공간에서 억지력 모색의 새로운국면
  1. 린(Lynn)의 억지론과 적극적 방어(Active Defense)
  2. 패네타(Panetta) 연설과 처벌적 억지력(Deterrence by Punishment)
  3. 광범위한 억지 및 단계별 통제
 Ⅳ. 한국적 상황에서 사이버 공간에서의 억지력 모색
  1. 국내외 억지력 모색
  2. 국제적 억지력 모색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사이버 공격 4세대 억지이론 적극적 방어 거부적 억지력 처벌적 억지력 cyber attack 4th Wave of Deterrence active defense deterrence by denial deterrence by punishment

저자

  • Dae Sung Lee [ 이대성 | Department of Police Administration, Dong Eui University, 176 Eomgwang-ro, Busanjin-gu, Busan, Korea ] The 1st author
  • Seong Bhin Joo [ 주성빈 | Department of Fire Service Administration, Dong Eui University, 176 Eomgwang-ro, Busanjin-gu, Busan, Korea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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