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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 및 융복합

결손가족 중학생과 일반가정 중학생의 긍정심리자본과 학교생활적응의 비교
The Relation of Resilience,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and School Adaptation of Middle School Students of Broken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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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디지털융복합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4권 제9호 (2016.09)바로가기
  • 페이지
    pp.525-535
  • 저자
    김수진, 김명식, 여숙현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83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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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is to testify the differences between middle school students of normal and broken family and the effect of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on their school life adaptation. The main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middle school students of broken family showed lower level in self-efficacy, hope, resilience and optimism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than students of normal family. Second, the middle school students of broken family also showed lower level in school adaptation than students of normal family. Third,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school adaptation in both groups of them. Fourth, self-efficacy, hope and optimism positively influenced school adaptation in students of normal family, only hope of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did it in students of broken family. It seemed that especially hope of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of broken family's students was very important and should be focused in planning and practicing interventions for them. The limitation and future tasks were discussed.
한국어
본 연구의 목적은 결손가정 중학생과 일반가정 중학생의 긍정심리자본과 학교생활적응의 차이를 검증해보고, 일반가정과 결손가정 중학생의 긍정심리자본이 학교생활에 주는 영향을 비교 및 검증해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 결과 첫째, 결손가정 중학생이 일반가정 중학생에 비해 자기효능감, 희망, 탄력성과 낙관성 등의 긍정심리자본이 낮게 나타났다 둘째, 결손가족 중학생이 일반가정 중학생에 비해 학교생활적응 수준도 전반적으로 낮게 나타났다. 셋째, 일반가정과 결손가정 중학생 모두 긍정심리자본과 학교생활적응 수준 간에 높은 정적 상관이 있었다. 넷째, 일반가정 중학생의 경우 긍정심리자본 중 자기효능감, 희망, 낙관성이 학교생활적응에 긍정적 영향을 주었으나, 결손가족 중학생의 경우 긍정심리자본 중 희망만이 학교생활적응에 긍정적 영향을 주었다. 결손가정 중학생의 학교생활 적응과 자기효능감, 희망, 탄력성과 낙관성 등의 긍정심리자본이 모두 긍정적 상관에 있지만, 여러 긍정심리자본 중 희망만이 학교생활 적응에 긍정적 영향을 주며, 이 양상은 일반가정 중학생과 매우 다르다고 할 수 있다. 향후 결손가정 중학생의 학교생활 적응을 위한 상담에서는 여러 가지 상담적 개입이 중요하지만, 특히 삶에 대한 희망을 증진시키도록 노력하고 개발해야 한다는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이 규명되었다. 본 연구의 한계점과 향후 연구방향이 논의되었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1.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2. 이론적 배경
  2.1 결손가정 청소년
  2.2 긍정심리자본
  2.3 학교생활적응, 결손가족 청소년과 긍정심리자본
 3. 연구방법
  3.1 연구대상
  3.2 측정도구
  3.3 분석방법
 4. 연구결과
  4.1 일반가정과 정상가정 청소년의 긍정심리자본과 학교생활적응의 차이
  4.2 전체 집단의 긍정심리자본과 학교생활적응의 관계
  4.3 긍정심리자본이 학교생활적응에 주는 영향
 5. 결론 및 논의
 REFERENCES

키워드

결손가정 자아탄력성 희망 긍정심리 학교적응 Broken Family Resilience Hope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School Adaptation

저자

  • 김수진 [ Su-Jin Kim | 부여여자 중학교 ]
  • 김명식 [ Myung Sig Kim | 전주대학교 ]
  • 여숙현 [ Suk-Hyun Yeo | 전주대학교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디지털정책학회 [The Society of Digital Policy & Management]
  • 설립연도
    2003
  • 분야
    복합학>과학기술학
  • 소개
    디지털기술 및 산업정책, 디지털경제, 관련 산업의 연구, 전자정부, 디지털정치에 관한 제도적, 정책적 연구, 디지털경영, 전자상거래, e-비즈니스에 관한 실용적 연구, 학술연구지 발간 및 학술대회 개최 등을 통하여 디지털경제 및 디지털경영에 관련되는 국가정책 분야의 연구 및 교류를 촉진하고 국가 및 기업 정보화와 디지털산업의 발전에 공헌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디지털융복합연구 [Journal of Digital Convergence]
  • 간기
    계간
  • pISSN
    2713-6434
  • eISSN
    2713-6442
  • 수록기간
    200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후보
  • 십진분류
    KDC 569 DDC 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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