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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믹스더블 경기 전략 연구
Research on the Strategy in Mixed Doubles Curling 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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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스포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스포츠학회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4권 제3호 (2016.09)바로가기
  • 페이지
    pp.129-137
  • 저자
    안재성, 채재성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8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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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relations between scoring and win or loss in mixed doubles curling games. For that purpose, the study surveyed and analyzed top five nations in the World Mixed Doubles Curling Championship 2015. The investigator conducted a statistical chi-square(𝑥2) test for total 372 shots in 50 games including the preliminary round-robin, semi-final, and final ones. The analysis results led to the following conclusions: First, teams with Hammer had an advantage of scoring the first point compared with teams without Hammer. Second, the first point had nothing to do with the final result of a game. Third, the method of with Hammer was more favorable for scoring at the End than that of without Hammer. Finally, the first operational success rate of without Hammer and with Hammer had nothing to do with scoring after the End. There were many differences in game progress between the four-player curling games and mixed doubles curling games with few differences in the influences on games between them. Unlike four-player curling games that use a lot of simple operations, mixed doubles curling games use complex operations and thus require high-level techniques based on the basic ones. In mixed doubles curling games, players also need to do training on many different ice rinks and improve their weight control and game progress abilities to increase their operational success rates. The present study examined only the top-level teams in a tournament. Follow-up study on more tournaments and on operational success rates and operational comparison between upper- and lower-level teams will help players improve their performance.
한국어
이 연구에서는 컬링 믹스더블 경기 시 득점과 승패와의 관계에 대해 규명하기 위하여 2015년 세계 믹스더블 컬 링 선수권대회의 상위 5개국을 대상으로 조사 분석하였다. 예선 경기인 라운드로빈 경기와, 준결승, 결승을 포함한 50 게임, 총 372개의 투구에 대한 결과를 통계적인 카이스퀘어(𝑥2) 검증을 실시하였으며, 분석 결과에 따른 결론은 다음 과 같다. 첫째, 선공과 후공 중에서 선취 득점에 유리한 팀은 후공이였다. 둘째, 선취 득점 결과라고 할지라도 최종승패에 는 관계가 없었다. 셋째, 선공과 후공의 유무로 인해 엔드에서의 득점관계는 후공이 더 유리하였다. 넷째, 선공과 후공의 첫 번째 작전 성공률이 엔드 종료 후 득점에 대해 미치는 관계가 없었다. 4인조 컬링경기와 믹스더블 경기는 경기진행의 차이는 많지만 경기에서의 영향은 별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심플한 작전이 많이 나오는 4인조 컬링경 기와 다르게 복잡한 작전을 전개하는 믹스더블 경기의 특성상 기본기술을 기초로 한 고난이도 기술을 익혀야 하며, 작전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여러 아이스(ice)에서의 훈련과 뛰어난 웨이트 컨트롤 능력(weight control), 경기진행 능력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사료된다. 이 연구에서는 단일 대회의 우수팀만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나, 더 많은 대회와 우수 팀과 비우수 팀과의 작전 성공률에 대한 연구 또는 작전 비교연구 등의 후속 연구를 할 시 경기력이 향상 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요약
 Abstract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Ⅱ. 연구방법
  1. 연구대상
  2. 측정도구
  3. 자료처리 방법
 Ⅲ. 연구 결과
  1. 믹스더블 경기에서의 선공과 후공에 따른 선취 득점과의 관계에 대한 분석결과
  2. 믹스더블 경기 1엔드 선취 득점에 따른 최종승리 및 패배와의 관계에 대한 분석결과
  3. 믹스더블 경기 선공과 후공의 첫 번째 작전성공률에 따른 엔드 종료 후 점수획득에 대한분석결과
 Ⅳ. 논의
  1. 믹스더블 경기에서의 선공과 후공에 따른 선취 득점과의 분석결과에 대한 논의
  2. 믹스더블 경기 1엔드 선취 득점에 따른 최종승리 및 패배와의 분석결과에 대한 논의
  3. 믹스더블 경기 선공과 후공의 첫 번째작전 성공률에 따른 엔드 종료 후 점수획득 분석결과에 대한 논의
 Ⅴ.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키워드

컬링 믹스더블경기 컬링경기 Curling Mixed Doubles Curling Games

저자

  • 안재성 [ Ahn, Jae-Sung | 동국대학교 ]
  • 채재성 [ Chae,Jae-Sung | 동국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스포츠학회 [Korea Sport Society]
  • 설립연도
    2003
  • 분야
    예술체육>체육
  • 소개
    현대사회에 있어서 신체활동 연구의 주요 탐구과제는 ‘신체활동을 통한 교육’으로부터 ‘인간의 기본적인 움직임’을 목표로 하는 스포츠적인 움직임을 중심으로 한 생명 활동의 개념으로 급속히 변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본학회는 ‘체육’적인 요소에서 ‘스포츠’적인 요소를 중심으로 한 학문적 정체성을 견고히 하고, 정기적인 학술지 발간과 학술활동을 통해 한국스포츠츠 문화의 발전과 학문적인 발전에 기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스포츠학회지 [The Korea Journal of Sport]
  • 간기
    계간
  • pISSN
    1738-3250
  • 수록기간
    200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92 DDC 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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