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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트알데하이드에 의한 전통직물의 손상 특성
Damage Characteristics of Korean Traditional Textiles by Acetaldehy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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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문화유산보존과학회(구 한국문화재보존과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보존과학회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32권 제3호 (2016.09)바로가기
  • 페이지
    pp.321-331
  • 저자
    김명남, 임보아, 이선명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8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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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extiles damage caused by acetaldehyde(CH3CHO) is not clear as compared to other materials. Total 20 specimens were prepared using 4 different materials (silk, cotton, ramie, hemp) after dyed with 4 colors (undyed, red, yellow, blue, black). The specimens were exposed to CH3CHO gas in the test chamber. First, textile specimens' damage by differert concentration of acetaldehyde(0.1, 0.5, 1, 10, 100, 500, 1000 ppm) was tested. Second, accelerared damage to the textile specimens were tested according to the temperature and humidity conditions at the damage levels. Third, damage of deliberately degraded textile specimens were examined at the damage levels. After the exposure, optical, chemical, and physical evaluation was carried out. As a result, at 1000 ppm/day, the color difference of cotton_yellow has increased. At the condition of 25℃-80%, 30℃-50%, 30℃-80%, the color difference of yellow specimens has increased and grey scale rating has decreased. At 30℃-80%, acetate of cotton_undyed increased and the pH of silk_undyed decreased. In the case of deliberately degraded textile specimens, actetate concentration of black specimens increased. In conclusion, damage to the traditional fabric by acetaldehyde is not impact. However, it is expected that yellow specimens will be bleach and black specimens' actetate concentration will be increase.
한국어
아세트알데하이드가 직물에 미치는 손상여부, 손상정도는 다른 재질에 비해 명확하지 않다. 본 연구는 견, 면, 모시, 삼베의 무염색, 천연염색시편을 대상으로 아세트알데하이드 0.1, 0.5, 1, 10, 100, 500, 1000 ppm 농도에서의 손상, 손상농도에서 온 ․ 습도 조건에 따른 손상 가중, 손상농도에서 열화직물시편의 손상을 광학적, 화학적, 물리적 측정방법 으로 평가하였다. 이 결과, 아세트알데하이드 농도 1000 ppm/day에서 면_황색시편의 색차가 증가하였고, 고습조건(25 ℃, 80%), 고온조건(30℃, 50%), 고온 ․ 고습조건(30℃, 80%)에서 황색시편들의 색차 증가와 변퇴색등급 감소가 뚜렷 하였으며, 고온 ․ 고습조건(30℃, 80%)에서 면_무염색시편의 아세트산이온 농도 증가, 견_무염색시편의 pH 감소가 나타났다. 열화직물의 경우, 흑색시편들의 아세트산이온 농도가 증가하였다. 이를 통해 아세트알데하이드가 전통직물 에 미치는 손상은 크지 않으나 황색직물의 탈색과 열화된 흑색직물의 아세트산이온 농도 증가가 예상된다 .

목차

초록
 ABSTRACT
 1. 서론
 2. 연구방법
  2.1. 실험 재료
  2.2. 실험 장치
  2.3. 실험 조건
  2.4. 손상도 평가 방법
 3. 결과
  3.1. 아세트알데하이드의 농도 조건에 따른 전통직물 손상도 평가 (Step 1)
  3.2. 손상농도에서 온ㆍ습도 조건에 따른 영향 평가(Step 2)
  3.3. 열화직물의 손상도 평가 (Step 3)
 4. 고찰
  4.1. 아세트알데하이드의 농도 조건에 따른 전통직물 손상도 평가 (Step 1)
  4.2. 손상농도에서 온ㆍ습도 조건에 따른 영향 평가(Step 2)
  4.3. 열화직물의 손상도 평가 (Step 3)
 5. 결론
 REFERENCES

키워드

아세트알데하이드 전통직물 손상특성 색차 아세트산이온 농도 Acetaldehyde Korean traditional textiles Damage characteristics Color difference Acetate(CH3CO2-)

저자

  • 김명남 [ Myoung Nam Kim | 국립문화재연구소 보존과학연구실 ] Corresponding author
  • 임보아 [ Bo A Lim | 국립문화재연구소 보존과학연구실 ]
  • 이선명 [ Sun Myung Lee | 국립문화재연구소 보존과학연구실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문화유산보존과학회(구 한국문화재보존과학회) [The Korea Society of Conservation Science for Cultural Heritage]
  • 설립연도
    2003
  • 분야
    자연과학>자연과학일반
  • 소개
    본 법인은 문화재 과학적 보존에 관한 제반 학술적 연구 발전 보급을 위하여 문화재 보존기술 개발과 수리 및 복원에 관한 방법을 연구함으로서 문화재의 보존 및 계승에 기여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보존과학회지 [Journal of Conservation Science]
  • 간기
    연5회
  • pISSN
    1225-5459
  • eISSN
    2287-9781
  • 수록기간
    200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2 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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