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映画『海角七号』と『セデック・バレ』に描かれる 台湾社会の共生と差別
영화『해각칠호』と『セデック・バレ』に묘かれる 태만사회の공생と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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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언어문화 바로가기
  • 통권
    제25집 (2013.09)바로가기
  • 페이지
    pp.63-86
  • 저자
    蕭幸君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81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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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Cape No.7 and Seediq Bale, which are filmed by Taiwanese director, Wei Te‐Sheng. Cape No.7 was one of the biggest box‐office hits. The film has even becomea cultural phenomenon in Taiwan. His second film, Seediq Bale not only referredthe conflicting factors in Taiwanese sensitivity to politics and history, but alsoprovided some aspects of the nationalities, ethnic groups, languages, gender differences,age differences problems in Taiwan. This paper intends to examine why a film director like Wei tried not to avoidsocially and historically controversial topics. Also, based on textual analysis, examinesthe representation of the multicultural coexistence and discrimination in his films.

목차

1. はじめに
 2. 「禁忌」、あるいは相互認識の礎
 3. 台湾の現代社会にみる差別――多文化背景ゆえの孤独
 4. 結びに代えて
 [參考文獻]
 

키워드

セデック・バレ 台湾映画 海角七号 多文化共生 差別

저자

  • 蕭幸君 [ 소행군 | 台湾東海大学(台中市) 教授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2001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 간기
    계간
  • pISSN
    1598-9585
  • 수록기간
    2002~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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