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산업재해 직업복귀자의 업무수행능력 융합적 영향 요인
Convergence Effective Factors for Work Performance among Returning to Workers with Industrial Accident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융합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융합학회논문지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7권 제3호 (2016.06)바로가기
  • 페이지
    pp.149-157
  • 저자
    김채봉, 양정희, 최보람, 한성민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80925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0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For workers, industrial accidents exert a bad effect on the productivity, quality of life, and depress the morale. This study aimed to examine the overall influence on job performance of employees who returned to work after industrial accidents. This was a cross-sectional study using the data of 2013 and 2014 Panel Study of Worker's Compensation Insurance (PSWCI), and we performed logistic-regression analysis to analyze an affinity between general characteristics and job performance as independent variable and outcome variable, respectively. As a result, the major factor depressed the job performance were the 1 - 7 degree of disabilities and injuries with convalescence period for 6 to 9month or more than 12 months. In other words, this study shown that job performance was decreased as higher degree of disability and longer convalescence period. Job performance is the factor to identify indirectly worker’s successful return to work, and it is important in follow-up of workers who returned to work after industrial accidents. Stable job performance of an industrial disaster victim is the key factor to maintain worker’s comfortable and qualitative life as well as increase of productive capacity.
한국어
산재 발생은 근로자의 노동력 상실과 생산성 그리고 삶의 질에 영향을 준다. 본 논문은 산재 발생 후 직업복귀자의 업무수행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융합적으로 파악하고자 한다. 본 연구 자료는 2013년과 2014년 산재보험패널 자료를 활용한 단면연구이며, 독립변수인 일반적 특성과 종속변수인 업무수행능력의 관련성을 파악하기 위해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업무수행능력 감소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장해등급 1 - 7급과 요양기간이 12개월 이상과 6 - 9개월인 것으로 나타났다. 즉, 직업복귀자의 장애 정도가 중증일수록, 요양기간이 증가할수록 업무수행능력이 큰 폭으로 감소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업무수행능력은 산재자의 성공적인 직업복귀를 간접적으로 파악할 수 있고 산재 이후 직업복귀자에 대한 사후적 관리가 중요하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직업복귀자의 안정된 업무수행은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삶의 질을 유지하고 기업의 생산력을 확보하는데 중요하다.

목차

요약
 Abstract
 1. 서론
  1.1 연구의 배경 및 필요성
  1.2 연구의 목적
 2. 연구방법
  2.1 연구설계 및 자료
  2.2 연구도구
  2.3 자료분석
 3. 연구결과
  3.1 직업복귀자의 일반적 특성
  3.2 인구학적 및 직업관련 특성과 업무수행능력의 관련성
  3.3 인구학적 및 직업관련 특성에 따른 업무수행능력 영향 요인
 4. 고찰 및 결론
 ACKNOWLEDGMENTS
 REFERENCES

키워드

산업재해 업무수행능력 영향 요인 요양기간 융합 장해등급 직업복귀자 Industrial injury Work performance Effective factor Disability duration Convergence Disability grading Return to worker

저자

  • 김채봉 [ Chae-Bong Kim | 고려대학교 보건학협동과정 ]
  • 양정희 [ Jeong-Hee Yang | 대구한의대학교 의료경영학과 ]
  • 최보람 [ Bo-Ram Choi | 용인송담대학교 간호학과 ]
  • 한성민 [ Seong-Min Han | 경운대학교 사회복지학부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융합학회 [Korea Convergence Society]
  • 설립연도
    2011
  • 분야
    복합학>학제간연구
  • 소개
    본회는 융합학문 및 융합기술을 교류를 통한 학문기술의 확대․발전․보급 및 기술개발 전략에 과학적으로 접근하여 융합학문 및 기술을 더욱 활성화하고, 회원 상호간의 정보 교류를 도모함으로써 지역과 나라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융합학회논문지 [Journal of the Korea Convergence Society]
  • 간기
    월간
  • pISSN
    2233-4890
  • 수록기간
    2010~2022
  • 십진분류
    KDC 530 DDC 620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한국융합학회논문지 제7권 제3호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